안녕하세요...갓대학생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좋아지기 시작한 남자애가 생겼어요 OT때말이죠...
그래서 OT때 만났던친구중에 한명한테 그사실을 말했죠..
그여자아이를 엄청믿고 솔직히 지금 더친한 아이보다 더 믿고 모든걸말하고...
이틀전?까지만해도..그여자아이와 전화를하면서 울었어요
너무힘들어서....
고백?고백도 햇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도 운날.....전화기를붙잡고 운날 고백햇죠...
근대오늘 다른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사귀고 잇다고...
제가 생각하기엔..꽤됫네요....
저이런 경험 전에도 두번정도 있어요 사귀는거 까진 이해해줄수있어요./..사귀는것까지만........
친구를 잃고싶진않거든요././
그런대 듣다가보니....사귀는 여자애가 저에게 사귄다는 사실을 말했다고 ...
그랫다고 하더군요....저는 처음듣는얘기거든요...
그렇게 지금한 2주?3주정도...둘이 사귄것같네요..ㅋㅋㅋㅋㅋㅋ
아 제일믿었던 아이들인대요....
그래서 지금 화가 날대루 나있거든요...
근대 더짜증나는건......
그 둘을 이어준 사람이..... ...
제가 오늘까지만해도 엄청 잘해준그 친구인거예요
친구들끼리 무슨일이 있어서...... 그걸 풀어주려고 제 모든일들을 뒤로미룬채 도와준아이...........
그친구였어요.....그리고서는.,.,.,저모르게 비밀로하라고 햇다고 햇다네요....
절...얼마나....병신으로 봣으면 그랫을까 생각밖에 안들어요./...
솔직히 전 지금....걔네랑 과거에서부터 모르고 지낸 그런 사람이라고뿐이 하고싶지않아요.....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저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