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숨푸터 나오내요..
제 소개를 하자면 전 고2 18살 남자입니다.
전 우선 그녀를 초4때 알게됫어요 같은반이엇죠.
그러다가 말한다미도 못해보고 헤어졋죠.학년이 올라가면서 말이죠.
그리고 중3이 되엇어요 .그애랑 같은반이된거에요 기뻣죠.
어떨결에 또 중3이 끝낫어요.. 좋은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말이죠.
정말 허무햇습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도 못해보고 또 이렇게 끝나는건가.
제가 좀 내성젹이엇습니다., 졸업식때 사진 가치 찍고 그이후 연락을 하지않앗습니다.
그리고 고1이 되엇을떄에요 작년이네요..
11월 1일날 동창회를 가졋어요.. 그애를 봣어요... 너무행복햇답니다.
여전히 제눈의 안경이라고 이뻣어요..그때 보고 이젠 포기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그애에게 접근하기로 맘을 먹엇죠.
그애게 무러봐서 ... 교회다니냐고 무러본다음 가치다니기로 한거에요..
그후 전 그녀와함께 같은교회를 다니게 되엇습니다. 정말 잠도 안왓죠 행복해서요.
얼마후 제가 그녀에게 좋은교회를 소개시켜줘서 고맙다는 선물로..
영화 티켓얻어서 그런데 가치보러가자고 해서 영화를 가치보앗어요..
강변cgv 에서 봣는데 정말 그떄 제가 너무당황해서 그런지 뻘쭘햇어요.. 말도 잘못하고.
그리고 드디어 요번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되엇어요. 전 맘을 먹고 사탕을 전해주쟈
생각해보고 그날밤에 사탕바구니를 사고... 만나자고햇어요 . 문자로요...
그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나오겟다고햇어요 ....기다린지 1시간이 됫는데 나오지 않다군요..
이유를 무러보니깐 아버지 떔에 못나간다는거에요(저도 그애의 아버지가 엄격한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전 그래도 잠깐만 이라도 나올수 잇지않느냐 하면서 따졋죠..
그랫더니.. 지금 못믿는거냐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전 그래서 제 7년간 짝사랑을 말해버렷답니다. 정말 좋아햇엇다고... 유치하지만 사탕이라도 주고
맘이라도 전해보고싶엇다고... 속이 후련햇죠..
결국 전 바람맞앗던거에요...
그이후 전 그녀의 속마음을 알고싶엇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부탁해 그녀의 맘을 알아보도록햇습니다
제친구는 그녀와 좀 아는사이여서 털어놓고 이야기할수 잇는 사이엿어요.
제친구: 너 ** 어떻게 생각해???
그녀: 괜찮은 아이인데...
제친구:그럼 한번 잘해봐...
그녀: 알겟어.. 앞으로 많이 친해지도록해볼게..
이런식으로 답변을 들었어요..
제 친구말로는 아직 가망성이 잇다고 하거든요... 그녀에 대한 가망성이..
전 아직 사실 잘 모르겟어요 ..그녀를 포기하고싶지않아요..
여러분의 답변 기다리고 잇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