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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가계부..

민들레 |2004.04.13 02:04
조회 1,781 |추천 0

남편월급 1,050,000 나월급 400,000 (나는 친정에서 부득이한 사정으르로 알바중)

 

각종 공과금 150,000(관리비...핸펀요금등...)

보험료 100,000(신랑.나 합쳐서 보장성보험)

적금    500,000

시댁    100,000

신랑용돈 220,000(차가없어서 차비 70,000원 포함)

경조사비...평균 50,000원 정도.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하면서 가게를 돕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몸이 않좋으셔서. 그래도 가게를 해야 친정이 먹고 살고.

월급을 터무니 없이 작게 받지만. 장녀고.. 친정사정 모른척 할수 없어

울며겨자 먹기로 나가고 있어요.

생활비는 나머지...330,000원 인데..

진짜진짜 안쓰고 아끼는데도 매달 너무나 모자릅니다.

다른사람들 쓴거보니까 지금 생활비가 작은 것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겨울엔 둘다 추위를 안타서 기름걱정을 없습니다

거의 보일러를 돌리지 않고 영하로 내려갈때만 전기장판을 킵니다.

그리고 보험은 우체국에서 들고 있는데 설명서에선 연금도 되는걸로 되어 있으나

보험료가 너무 작아서 남편이라도 삼성이나 이런데 종신보험을 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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