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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쌍욕하는 엘지텔러콤 대리점...외면당하는 고객...

차가운 |2009.03.24 18:06
조회 805 |추천 1

올 1월14일경 엘지털레콤 상담원을 통해 휴대폰2대를 구매하여

개통했습니다...구매당시 쓰던 휴대폰을 택배로 반납하였는데

느닷없이 2개월이지난 저번주 월요일부터 휴대폰 반납이 안됐다며

휴대폰을 반납하던지 돈2만원을 내라고 문자와

전화가 하루에 두,세차례씩 왔습니다...그래서 다시 확인 전화를하여 택배로 휴대폰을 

보냈다고

확인해주었으나 제가 반납한 휴대폰이자기네 

엘지텔레콤 전산상의 휴대폰이 아니라고 전산상

의 휴대폰을 반납하라고 생떼를 쓰기시작했습니다.(결국은 자기네 전산 실수로 밝혀짐)

급기야 그 대리점 사장은  전화로 상담하던 저에게 나이운운하며

입에담지못할 상욕을 해대며 돈을 보내라고 소리질렀습니다.

2회에걸처 전화로 상욕과 협박을 일삼는데 지치고

화가나서 019-114 서비스센터로 상담을하여 결국은

엘지텔레콤 내부의 실수로 전산상의 오류라며 서비스쎈터

아가씨가 실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5일동안 문자와 전화로 일상생활에 지장을주고

10년넘은 고객에게 쌍욕까지한 엘지텔레콤 대리점 사장은 사과는커넝

연락조차 없네요...

일주일동안 비싼 전화비 써가며 상담하고 일에 지장받고

나중에는 욕설과 협박까지 들은 소비자는 무슨죄인가요...

더욱더 황당한 일은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나서 019 서비스 센터를 통해 수차레 사과를요구하고

 

휴대폰 해약을 요구한결과

 

오늘 엘지텔레콤 본사에서 직원이 하는말이

 

욕을한 대리점 사장은 사과를 거부하고 오히려 엘지와 대리점해약을하고

 

ktf와 계약을하겠다며 애기를 하니 본사에서도 어쩔수없다며

 

저에게 참는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하네요...

 

아무잘못없는 고객에게 쌍욕을한 대리점이 10년 넘은 우수고객보다

 

소중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이런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인지...

 

더러우면 엘지텔레콤 해약하고 안쓰면 그만이지만

 

입으로만 우수고객이라고 치켜세우고 뒤에서는 쌍욕을하고

 

고객보호도 못해주는 이런회사가 한심하기만 하네요...

 

어떻하면 소비자의 권리를 찾을수 있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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