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으시기 불평하실까봐 짧게써봐요 ㅠ
24살 여대생입니다..
저희첫쨰오빠가 결혼을햇어요
아 뭐라고써야할지 막막하네요
진짜..맘이급해서요
그니깐요 이제 새언니가올꺼아니에요..
오빠 와이프요...
저는 언니가없어요
그래서 오빠와이프오면 (뭐라고불러야할지ㅗㄹ라서요;)
언니처럼다정하게지내야지 햇어요
김치도가치담구고 일상생활에서 행복하게하ㅡㄴ는 일잇잖아요?
근데 어떤사람이온줄아세요?ㅠㅠ
완전 새침뗴기가온거에요 엄마가 처음에는그런 다고햇거든요?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완전 내숭덩이인거에요
진짜;맘에안듬;;...........
내가맘에안든다고해서 결혼을 물릴수도없는거지만...
ㅠㅠㅠ꼴도뵈기싫어요 오빠가원망스럽구요
엄마아빠.첫째오빠 둘쨰오빠 나 첫쨰오빠와이프
이렇게 지내거든요
무슨 너무차가워가지고서 말을못붙이겟어요;
아 스트레스받네요 ㅡㅡ..
참...어떻게해야할지 보기에도 서먹서먹하고
그러면서도 엄마하고는잘지내요
ㅠㅠㅠ왜저하고만그러는지 ㅡㅡ
그리고 더짜증나는건
오빠의 사랑을완전히독차지해버렷어요
처음에는이런마음가지면 안되지 햇는데
싸가지없이구니깐!!이런생각을할수밖에없네요
아~~~~~~~~~~~어떻하죠 꼴도보기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