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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치료,

닥터 김성완 |2004.04.13 15:11
조회 186 |추천 0

안녕하세요.

주근깨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 것 같군요.

주근깨는 직경 5mm이하의 암갈색이나 암적색 반점들이 들깨를 뿌린 듯 얼굴에 박혀있으며, 유전적인 소인이 있어 선천적으로 결정됩니다.

대부분 초등학교 때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사춘기로 갈수록 점점 많아지게 되며 20대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근깨는 자외선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데 봄과 여름철에 많아지고 색도 짙어지기도 하는반면,겨울이면 또 색이 옅어지는 특성도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약을 복용한다고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색소레이저와 포토RF레이저로  제거하게 됩니다.

 대부분 1회 시술로서 80% 정도 제거 가능하지만 상태에 따라 2 - 3회 시술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시술 후에는 미백연고를 발라주면서 관리치료하시면 되고, 외출 시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셔야 합니다. 색소침착이 어떻게 오는것인지 문의 주셨는데 강한 자외선을 받거나 시술받은 부위에 강한 자극을 줬을 때는 색소침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미가 완치가 어려울 뿐 주근깨는 완치제거 가능합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다시 또 나타날 수 있으므로 언제나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혹시 답변이 부족하시다면 홈페이지 내용을 참조하시거나 전화 or 방문 상담을 받아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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