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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공해차!! 모닝lpi~~

지구를 지켜라 |2009.03.26 17:04
조회 2,229 |추천 0

경차 최초 LPG 차량인 모닝 LPI를 계약한 사람들이 워낙 많아 길면 6개월이라는 긴 출고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모닝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경기 상황과 맞물려 여러가지 경제적인 이유로 경차인 모닝을 찾고 있는 듯 하다.
더불어 모닝의 경우는 경차 최초 LPG 차량이어서 그 관심이 더 큰 듯 하다.
모두 아는 사실이겠지만, LPG 차량의 최대 강점은 친환경성과 경제성이다.

 

일단, LPG차량은 환경부령이 정한 제2종 저공해차이다.
경쟁차 마티즈와 비교하면 모닝 LPI의 CO2 배출량이 A/T 기준 -8g/kg , M/T기준 - 3g/km
적다. 마티즈 대비하여 일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어 LPG의 경제성과 함께 대기 환경을 위한
긍정적(??) 차량인듯 하다.


일단,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미세먼지들이 배출되지 않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요즘 같은 봄철에는 가뜩이나 황사로 인해 먼지가 흩날려 힘든데, 각종 호흡기 질환에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가 배출되지 않는다고 하니, 작고 아담한 모닝이 더욱 마음에 든다.

 

< CO2 배출량 비교 >
 모닝 LPI                  차이         마티즈
A/T 132g/km       -8g/km         140g/km
M/T 108g/km       -3g/km        111g/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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