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계속 이름 바꿔서 들어오면서 뻘짓하는데 정말 눈뜨고 못봐주게 써요.
전에 오픈하트라고 하던 넘 있었어요
해살하고 똑같은 식의 글쓰고 지가 이상한 소리 해놓고 얼마 안가서 지가 그런소리 했는지 안했는지 조차 기억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거짓말도 얼마나 잘하는지 리플 써놓고 바로 자기가 쓴 리플 바꿔버렸어요
그래놓고 내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거짓말 했는데 기독시러님이 그 증거를 잡았었지요
리플 내용 바꾸기 전의 스샷 올렸거든요
그랬더니 이건 모략이라느니 기독시러님 농간에 모두가 놀아난다느니 별의 별 헛소리를 다 하면서 게시판을 더럽히고 질알하더군요.
오픈하트랑 해쌀이랑 글쓰는투도 비슷하고 먹사들이 세뇌시킨말 반복하는것도 똑같네요
거짓말 하는 것도 똑같고요
두 사람이 동일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자신은 잘낫고 남은 다 무식하고 말하는 것도 열라 유치하기 짝이 없어요.
왜 이런 빙신들이 노는걸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