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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MB정권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휴..

답답해서 |2009.03.27 00:30
조회 242 |추천 0

그냥 생각해봤다..

현 정권의 언론 장악..

언론에 대한 탄압..

불리한 발언을 하는 여론에 대한 강압적 압수 수색..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우린 언론 여론 정부 모두들 어느정도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 한다는걸 감안 하고 듣지 않나..

그저 듣고 생각하는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바보라고 생각하는걸까..

어느 정도 걸러서 들을만한 능력이 된다고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그 거짓을 여과해 들을수 있다고들 생각하고 감안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솔직히 그냥 우습다..

아는것에 대해 말할수 있는 자유..

아니 그냥 말할수 있는 자유에 대한 억압정인 행위들..

가진자들의 행패..

참 더럽다..

 

이해 할수없다..

 

네가 거짓을 말하지 않고

네가 돌을 던질수 있을때 해야하는 행위 아닌가..

서슴없이 거짓된 말을 행동을 행하는 그대들이..

돌을 던질수 있는가..

 

답답하다..

 

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는 듣고 보는 이들이 판단하는것 아닌가..

말하는 자유마저 억압한다면 우린 어디로가 무슨 말을 해야한단 말인가.. 어떤말을.. 현정권에 대한 찬양만을??

ㅋㅋㅋㅋ 찬양받을만한 행위를 하고있는건가 ?? 지금??

 

이제껏 고결한 피를 흘려가며 쓰러져간이들의 순교는

시대를 역행하는 이시대의 분위기엔..

바보짓.. 이었다고 말할 밖엔..

무슨 의미를 지닌건가..

 

그같은시대를 살고..

느끼며 살아왔다는 이가

최고 통치자가 되어..

 

한다는 짓이..

눈멀고 귀멀게..

 

똑같이 심판대에 오르지 않기위해??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 정말..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간이나 보내다 떠나면..

잘했다.. 수고했다 박수라도 쳐주겠다..

이건 너무하다..

 

이건.. 정말.. 너무한 행위라고 감히 생각하고 느끼고 이야기하겠다.. 답답하다..

 

아무것도 아는 것 없고 할수 있는것 없이 쓸쓸히 아무도 읽고 보지도 않는 일기장에 푸념만 늘어놀 밖에..

할수 없는 이 자신이 작고 초라하고 무능하고..

바뀌길 원하고 바꿔주고 우리에게 지금을 살게하고 떠나간이들에게

죄스럽고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괴롭다..

어디로 가는거지..

바라지 않는다..

삶이 더욱 윤택해지길..

다만..

수많은 이들의 피로 다져진 이 겸허하고 순결한

진정한 자유 순수하게 누려야할것을 누리게 해달라며 외치다

죽어간 이들의 염원으로 이뤄진 이 역사의 어두운 이면을

답보 하길  바라지 않을 다름이다..

이렇게 푸념만 늘어놓을수밖에 없다고 스스로 숨죽이며

행동하지 않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할수 없다 작다 되뇌는 내가

작고 초라한 내가 밉고 답답할 뿐이다..

 

이정도 밖에 되지 못하는 내가.. 휴..

어떻게든 무엇이든.. ..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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