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자라나는새싹~ㅎㅎ!! 입니다 ㅎㅎ
오늘 톡보다가 문자에눈뜨신 어머니 .!! 그거 문자보다가 생각난건데요오 ㅎㅎ
전 학원이 시러서학원을 항상늦게가서학원쌤이랑 엄마랑 문자를 저몰래하시나바요!!
어느날 학원에 국어쌤이 막 저를 부르는거예요~
그래서는 갓죠가니까 국어쌤말이어머니한테 문자왓는데
'ㅇ'하나밖에안보냇다면서답장을기다려도안온다면서저한테하소연을하시는거예요.
저희국어쌤이'어머님 ㅇㅇ 이학원에왓습니다^^!!'
이랫는데 우리엄마' ㅇ '이거하나보냇다는거예요..
그래서저는 부랴부랴 엄마한테저나를햇죠!!
'엄마쌤한테ㅇ이거하나만보냇나???!!'
이러니까엄마하시는말씀
'ㅇ ←이거하나만보내면 신세대아니가?'
이라는거예요.......
휴.. 저희동생이친구한테 단답을 많으써서
저희엄마는 ㅇ 이거하나쓰면신세댄주아셧던거예요!!
우리쌤 막 ㅠㅠ! 이표정으로 저한테 하소연하고 !1ㅠㅠ!!ㅋㅋ
우리 아빠도 부부는닮는다더니
공부시간에
'아빠옷사죠'
'알'
이건또뭡니까..................?ㅠㅠ!!
알앗다를 알으로알아서줄여서 말씀해주시고!!ㅠㅠ
딴집엄마아빠들은 '웅딸공부열심히해사랑해~♥'
이렇게보통보내주든데...
우리엄마아빠는 답답....ㅠㅠ!!!
휴.............엄마아빠 단답쫌 줄여주세요!1
가끔씩 서운하답니다..ㅠㅠ!!
엄마아빠 사랑 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