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니들 검정고시생이라고하면 학교 다니기싫어서
공부하기싫어서 보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이지?
착각 좀 하지마
니들보다 공부 더햇으면 더햿고
미래에 대한 설계 니들보다 더햇어
실업계애들 남자친구다 여자친구다 하고 놀러다니고 학교 빼먹고 놀러가자고 떵떵거릴때
내가 쉽게 놀러갔냐?
집에 틀어박혀서 적어도 아홉시간이상은 연필잡았었어
정말 노력하고 한번은 정말 죽도록 공부해서
한달에 몸살 2번이나 걸려봤구
몸살걸려도 몸따윈신경도 안쓰고 아픈몸부여잡고
연필잡고 공부만 죽도록해봤어!
니들 놀러가자고 유혹할때!
한두번 빼곤 전혀 발 밖에 내놓아 본적없어
너무 어렵고 밖에 들리는 공장소음에두
눈물흘리면서 아악짜증나하면서도 연필 놓아본적없어
이젠 소음에 익숙해져서 그런소리 전혀 신경쓰지않을정도까지되버렸어 집에서 누가 티비를 보든 소리를 지르던간
덕분에 한달도채안된채로 과학 고1과정 수학에대한 고123학년과정한달만에 모두 마스터했어.
이렇게 니들보다 노력 열배 백배는 더하는데!!!!
니네같이 미래가 불투명한 색끼들한태
무시당하니까 기분 정말 더럽다.
하루죙일 놀러만다니기만하고도
검정고시생인 나보다 낫다고 말하는데!!
니들막상꿈물어보면 니들 꿈같은거 전혀없더라
공부 가르쳐준다고하면
공부하기 싫다고 내빼기만하고
물론 사회적으로 무시당할꺼란 생각은 많이 해보고
그정도쯤이야 견딜수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니들이 가진생각 틀려버린생각
전혀알지도못하고 들어보려고 하지도않고
무조건 나를 한숨나오는 애로 생각해버리는애들
나 정말 미쳐버릴꺼같애.
수능한번제대로 봐서 검정고시생이라고
무시하는색끼들 코다눌러버릴꺼야 ㅡㅡ
정확히 3년뒤에 눈뜨고 제대로 봐라
니들 말하는거 니들생각하는거 잘못됬다는거
처절히 깨닫게 해줄테니
니들 이상한 듣보잡 대학교갈때
이상한 중소기업밑으로 숑 들어갈때
니들이 검정고시생이라고 인생 무용지물이라고 무시하던 그년은 어떤인생을 살고있는지
니네 눈으로 똑똑히 보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