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그니아가 유럽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네요
인시그니아, 토스카 후속이라고 기사뜨지 않았나요?
정말 기대됩니다. 인시그니아 나오면 우리나라 중형차 평정할듯 싶네요.
[CAR] `Car of the Year`
◆어떤 차들이 올해 코티인가=일본은 지난해 11월 코티를 발표했다. 대상은 도요타의 소형차 ‘iQ’가 차지했다. 소형차인데도 경차급인 20㎞/L 이상의 좋은 연비와 넉넉한 실내공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뒷좌석 승객 보호를 위해 처음으로 뒷유리창 위에 에어백을 달았다.
수입차 분야에선 시트로앵 C5가 차지했다.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상에는 닛산의 스포츠카 GT-R이, 가장 즐거운 차(Most Fun)에는 스바루 엑시가가, 최고 가치상에는 혼다의 박스카 프리드가 뽑혔다.
일본의 코티는 전년도 10월 31일부터 이듬해 11월 1일까지 일본에 출시된 차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 29회째로 북미(16번째)보다 오래됐다. 65명의 심사단이 각각 25점을 후보 차량 10대 중 5대에 배점한다. 다섯 대 중 한 대에는 반드시 10점을 주어야 한다.
유럽은 오펠의 중형 세단 인시그니아가 선정됐다. 오펠은 GM의 유럽 계열사다. 인시그니아는 총점 321점을 받아 2위를 한 포드의 소형차 피에스타의 320점과 불과 1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오펠이 올해의 유럽 차에 선정된 것은 세 번째다. 맨 처음은 1985년 오펠 카데트로 대우자동차가 판 르망과 같은 모델이다. 올해의 유럽 차는 유럽 23개 국가 59명의 전문가가 평가한 점수(최대 10점)를 합산한 결과로 순위를 정한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6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