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찾아간 여수 오동도라는곳..
일반인 차들은 오동도 안에까지 못들어오게 통제를 하더군요.
그래서 순환열차타고 이곳까지 들어왔는데 안에 뭐하는 차량인지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꽤 있었습니다.
커피 자판기에서 커피한잔 뽑아서 마시고 있는데
엘란트라 한대가 식수대 옆에 소리나게 급정거를 하더군요.
한데...
이거 완전히 미친넘 아닙니까?
대놓고 새차를 하네?? 호스로 물 뿌려대는 솜씨가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닌듯 합니다.
시민들이 먹는 식수대에 호스까지 미리 연결해 놓은걸로 보아
이곳 에서 장사하는 상인이거나 관계 공무원으로 추정됩니다.
개념이 없는건지 무식한건지..
이사람 미친사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