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등학교2학년이예요 전문계죠..
네이트온 톡 들어오면 여상,실업계,전문계 이런거 많이 읽어봐요
정말 사람들 생각하는것처럼 중학교때 공부 않하고 놀다가
고등학교 갈때되닌깐 전문계 인문계 이런거 뭔지도 모르고
난 공부못했고 그러닌깐 전문계 왔어요..
사람들 댓글 보면
다른애들 공부할때 니 공부않했으닌깐 전문계간거지
이러면.. 맞아요 솔직히 할말없어요.
근데 진짜 나 실업계온거 후회해요
정말 선생님들도 너무싫어서 운적도 많고 선생님들도 너무싫고
야구보러 수업않들어오고
애들은 화장만 진창하고 ..
선생님들도 항상 수업들어와서 우리생각해서 말씀해주시지만
우리 항상 무시하고 또라이들이라그러구
이제 대학교갈때 되닌깐 진짜 무섭고 듣는얘기는 너네 대학가면
인문계애들 못따라간다 수업도 못따라간다.. 이러고
수학과목도 없는데 모의고사 수리 시험지받으면 그냥 막막하고
그러네요. 정말 나도 실업계온거 후회하는데
사람들이 실업계 무시하는것도 정말싫은데
나중에 커서도 여상나왔단 소리 듣기 싫은데
언니한테도 전학시켜달라고 울면서도 매달려봤는데..
정말 중학교때 공부않한거 정말후회해요
이 글 보시고 용기주세요!
또막 실업계 비난하고 욕 듣고싶은게아니예요
저도 실업계 전문계 욕하시고 머리비었다고 하시면 할말없어요.
공부않하고 온거 맞으닌깐요. 근데요 정말 저처럼 고민하는사람 있을꺼예요.
전 그냥 나중에 여상나왔다고 실업계나왔다고 무시않해주셨으면해요..
왜그렇게 고민을 많이해 ? 이러실수도 있지만 아주 가까운 선생님들부터
우리 무시하세요 그러면서 이 학교다니는 저는 정말 캄캄해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미술좋아했고
다른애들처럼 할거없어서 미용,미술에 눈돌리는거 아니구요
정말 디자인 공부열심히하고있어요.
그러면서 대학 준비하닌깐 모의고사 , 대학 이런거 생각하다 보닌깐
그냥 이렇게 쓰게 됬네요..
전 그냥 나중에 제가 여상나온게 않부끄러울 수 있도록 잘 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