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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밥은커녕 빨래도 안해주네요ㅜ.ㅜ

only |2004.04.14 15:02
조회 211 |추천 0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돈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그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벌어 나가는 과정중에서 가정에 소홀해 질수 밖에 없고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가정이 아닌 삭막한 가정과 부부가 한마음이 되지 못한다면,

과연 그렇게 해서 얻어진 돈은 누구를 위한 돈일까요.

 

탄탄한 기초의 발판위에(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는 맘이 확고한 상태)에서도 아내가 외로움을 느낄수 있는것인데도 불구하고 님이 그토록 돈을 벌기 위해 가정에 등한시 했다면,

님의 아내는 참으로 산다는것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았을지도 모르는일..

그렇다고 현재 님의 아내가 님에게 하는 행동이 잘하고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어찌되었든 아내로서의 의무는 해야함인데도 님의 아내의 그런 행동은

말없이 님에게 보이는 아내의 현재 심정인것을..

 

산다는것..그렇게 살면서 나이만 들어가고 좋은 세월 다 놓치고 난후에,

아내와 남편의 마음이 따로 따로 인채로 변한후에

윤택하게 살아간들 무슨 소용있나요. 이미 늙어 버리고 난후에 재물이 많은들 무슨 소용있나요.

물론 노후 대책이야말로 중요하지요.

그러나 누구나 앞일은 모르는것, 현재가 좋아야지요..

벌레처럼, 개미처럼 일만 하다가 살만 하니 병들어 죽을날만 기다리게 되었다는 말이 있듯이..

 

수입의 방법을 달리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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