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있게 판단하세요... 저희 회사를 예로들자면..
일단 회사는 H계열 중소 1차 하청업체구요
구조체계를보면..사무직과 생산현장으로 나뉘게됩니다
사무직 : 기사>대리>과장>소장>부장>사장
현장 : 사원 > 조장 > 반장
진급체계는 위와같이 현장과 사무직이 현저하게 차이가납니다 그에따른
급여차이도 장기간에걸치면 월등히 차이가나죠.. 당연히 초반에는 생산직이
높습니다 일한만큼 잔업에 특근수당이 붙기때문이죠..
급여인상은 사무직에선 연봉협상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진급에따라 인상폭이
또 따로추가됩니다 현장은 년차별로 시급이오르고 근속수당이 붙죠..
장기간(10년이상)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자리를 따지자면 당연 사무직이 월등하구요
단기간(5년이하) 으로 따지자면 현장이 나을것같네요..
현장은 몸을주로 쓰는일이많고 주야근무나 3교대근무가 불가피한 회사도 많습니다
사무직은 서류업무와 전산업무 가끔은 현장지원이있구요 연봉제이기에 간혹
재고조사나 회사의 특별한일이있을경우 주말에 회사에서 강제소환후 부려먹는
경우도있습니다 ^^
뭐.. 어디서 무얼하든 업무적인 스트레스는 다똑같이 있다생각하구요
중요한것은 어디를 선택하든 자신의
마음가짐과 신념이 중요하다생각합니다..
무얼하든 자신의 마음가짐과 신념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도움이 조금이라도 됬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