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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산책-어느 강아지의 최후

지켜주지못... |2009.03.30 15:18
조회 1,232 |추천 2

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y01&page=1&idx=36

-동영상 에러가 나네요 클릭하셔서 보세요-

지금의 현실을 알기위해선 모든분들이 아픔을 참고 끝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들의 죽음을 잊지말아주세요

-임산부나 노약자는 시청을 자제해주세요-

출처 : 엘로우독 (옐로우독 팀원 및 팀장 여러분 감사힙니다)

 

저도 얼마전 접하게 된 동영상입니다

강아지 식구가 둘이 저에게는 엄청난 충격인 동영상..

첫번째 나오는 흰둥이..

사림이 마냥 좋은지 산책 나온듯이 꼬리를 흔드네요

아무것도 모른채 꼬리를 흔들며 들어와 바닥에 코를

킁킁 거리며 들어옵니다 하지만 곧....

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 울음소리....

두번째 누렁이는 자신의 운명을 에감했는지

끌려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선반 밑으로 숨고

어떻게든 끌려가지않으려 애쓰는 모습...

더럽고 차가운 줄에 목이 묶은채 눈도 차마 감지 못하고..

눈으로 저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살려달라고

살고싶다고....

좁은 케이지에 갇혀 엄마품에 있는 새끼 누렁이는

자신의 자신의 어미의 운명을 알고있을까요?

동영상에 나오는 작은 시추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인의 사랑을 받던 아이였겠죠?

자신의 유일한 사랑이었고 자신의 모든 사랑을 주었던

주인에게 차가운 길바닥에 버림 받기전엔 자신의

운명이 차가운 전기봉에 끝날줄은 몰랐겠죠?

 

고기를 먹는게 뭐가 나쁘냐?

개도 똑같은 가축이다

그럼 너희들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먹지 않느냐?

 

반려동물이란 말 아시지요?

인생의 또 다른 동반자란 뜻입니다

그런 동반자를 무참히 죽이고 세 치 혀를 만족하기 위한

고깃덩이로 밖에 볼수 없을까요?

사람에게 충성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는 그런 친구를

다만 인간이란 강자의 이름으로 그렇게 쉽게

죽일수 있습니까? 신은 인간에게 만물의 영장 이라는

특권을 준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반려동물인 개마저 가축화하려는 개고기합법화..

여러분은 아주 작은 관심과 사랑이 이 끝없는 대립을

끝낼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희생되고 버려지는 아이들 사진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시고 퍼뜨려주세요

http://www.cyworld.com/buge2005 

 

[개고기 찬성론자 여러분 악플은 자제해주십시오

찬성론자 여러분을 비판하고자 올린 글이 아닙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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