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예전에는 어느집에 가도..
이런 장난감이 하나씩은 꼭있었습니다.
안에 물을 집어 넣고 아래버튼을 눌러 펌프를 조절해서
구슬을 어딘가에 집어 넣는 장난감..
매우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를 주어서 그런지..
집집마다... 꼭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 사라졌지만요...
하얀색 버튼이 이장난감의 핵심입니다...
강~약...조절을 잘해야만 하는 시스템...
요즘은 예전에 비하여 볼거리도 많고...놀거리도 많고..
훨씬 재미있고 자극적인 PC게임이나, 비디오 게임기가..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우리 어린시절... 주로 밖에서 뛰어 노는 시간이 많았던때에..
집에서 조용히 즐길수 있는 놀이 기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