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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기면 수성에서 선탠한다

우하하하 |2009.03.31 22:45
조회 102,752 |추천 3

안녕하세요 ^^

 

아직도 어지럽네요

 

내일되면 괜찮아 질거 같아요 ^^

 

 

암튼 재밌는 얘기를 해보겠사옵니당

 

 

 

 

 

 

 

어떤남자분이 머리를 자르러 단골미용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문이 닫혀있어서

 

한번도 안가본 새로운 미용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미용실안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고

 

여학생으로 보이는 어여쁜 여자분이 서있었습니다

 

 

여학생 왈      " 어서오세요~ ^^ "

 

남자 왈        " 네... 머리 자르러 왔는데요 "

 

여학생 왈      " 네 여기 앉으세요 ^^ "

 

 

 

여학생 왈      " 머리는 어떻게 자르실껀가요오오~ ? "

 

남자 왈         " 그냥 전체적으로 다듬어 주세요 "

 

여학생 왈       " 네에에ㅔㅔㅔ엥 ^^!! "

 

 

 

 

이제 여학생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바리깡을 집는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속으로 ' 아 어떻게 잘 자르겠지........................ '

 

라고하는순간 갑자기

 

그 남자의 왼쪽 머리를 바리깡으로 윙~~~하고 다 밀어 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다시 속으로 ' 아... 알아서 잘 자르겠지. ......... '

 

라고하는순간에 또 오른쪽 머리가 윙~~~~~~

그리고나서 그 여학생이 하는 말

 

" 저기 잠시 만뇨요오오오오 ~ "

 

 

 

 

남자는 거울로 여학생이

 

미용실 밖으로 나가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여학생분께서 길 건너편에 소리 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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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 손님 왔어 !!! >_< !!! "

 

 

 

 

 

 

 

선생님의 물음에 모두들  예, 예, 네~ ,예~, 네네네

 

전부다 " 예 "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때 철수가 ' 나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를 외치겠어 !! ' 라고 다짐하였습니다

 

5초후...

 

선생님 왈 " 김철수 ! "

 

철수 왈  " 아니오 ! "

 

선생님 왈   "  ........ 김철수 나와 !! 출석 부르는데 장난을 치다니 "

 

 

 

 

 

 

 

 

 

 

 

 

 

 

 

 

보너스 이야기 ~

 

 

소녀시대가 승마장에 갔는데 말을 못탔다. 그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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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어서 말도 못타고 ~

 

 

 

 

 

 

 

 

 

 

보너스 2

 

 

 

 

수컷소가 길을 가다가 암컷소의 발을 밟았다

 

수컷소가 뭐라고 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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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소쏘리

 

 

 

 

 

 

 

 

 

 

 

  " 저는 리플을 달지 않습니다 "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아놔..|2009.04.01 01:06
이새퀴한테 중독된거가테 자꾸 클릭해.. ------------- 수정해쑴.ㅋㅋ 간만에 베플이라 들떠쑴 http://www.cyworld.com/01095520407 어떻게 나한테좀 중독되면 안될까.ㅜㅜ흐엉엉엉
베플가자|2009.04.01 09:18
시끄럽고 빨랑 가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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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4.01 20:37
넌 고대로 수성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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