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직도 어지럽네요 ![]()
내일되면 괜찮아 질거 같아요 ^^
암튼 재밌는 얘기를 해보겠사옵니당
어떤남자분이 머리를 자르러 단골미용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문이 닫혀있어서
한번도 안가본 새로운 미용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미용실안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고
여학생으로 보이는 어여쁜 여자분이 서있었습니다
여학생 왈 " 어서오세요~ ^^ "
남자 왈 " 네... 머리 자르러 왔는데요 "
여학생 왈 " 네 여기 앉으세요 ^^ "
여학생 왈 " 머리는 어떻게 자르실껀가요오오~ ? "
남자 왈 " 그냥 전체적으로 다듬어 주세요 "
여학생 왈 " 네에에ㅔㅔㅔ엥 ^^!! "
이제 여학생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바리깡을 집는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속으로 ' 아 어떻게 잘 자르겠지........................ '
라고하는순간 갑자기
그 남자의 왼쪽 머리를 바리깡으로 윙~~~하고 다 밀어 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다시 속으로 ' 아... 알아서 잘 자르겠지. ......... '
라고하는순간에 또 오른쪽 머리가 윙~~~~~~
그리고나서 그 여학생이 하는 말
" 저기 잠시 만뇨요오오오오 ~ "
남자는 거울로 여학생이
미용실 밖으로 나가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여학생분께서 길 건너편에 소리 치더군요
.
.
.
.
.
.
.
.
.
.
.
.
.
.
.
.
.
.
.
.
.
.
" 엄마 ~~~ 손님 왔어 !!! >_< !!! "
선생님의 물음에 모두들 예, 예, 네~ ,예~, 네네네
전부다 " 예 "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때 철수가 ' 나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를 외치겠어 !! ' 라고 다짐하였습니다
5초후...
선생님 왈 " 김철수 ! "
철수 왈 " 아니오 ! "
선생님 왈 " ........ 김철수 나와 !! 출석 부르는데 장난을 치다니 "
보너스 이야기 ~
소녀시대가 승마장에 갔는데 말을 못탔다. 그 이유는 ?
.
.
.
.
.
.
.
.
.
.
.
.
.
수줍어서 말도 못타고 ~
보너스 2
수컷소가 길을 가다가 암컷소의 발을 밟았다
수컷소가 뭐라고 하였을까?
.
.
.
.
.
.
.
.
.
.
.
.
.
.
.
.
.
.
.
.
.
.
암소쏘리
" 저는 리플을 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