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한 여자를 사랑 하는 사람입니다,
재가 그녀를 처음 만난게 작년 10월 달 입니다,
그때는 전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대 자꾸 그녀에게 눈빛이 가고 그 여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예전 여자 친구랑 헤어진 후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는 K 대 조교 입니다.
매일 전화 통화 하면 학교 이야기 문의 사항으로만
전화 통화만 하고 개인적 사적인 얘기를 않 하고
한번은 그녀에게 밥은 먹었니? 잘 지내니, 아픈대는 없니,
혹시 오늘 내가 일찍 끝나는데 잠깐 만나서 밥 한끼 먹을래?
점점 그녀에게 빠져 들고 있었습니다.
근대 그녀는 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몇칠 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그 여자와 통화를 하면서
그 남자랑 헤어졌다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그녀가 지금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힘든지 저는 알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하나하나 아픈 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재가 채워 주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른 4차원 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밖으로는 강한 척 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만 속 마음은
너무 여린 여자 입니다.
그래서 그녀를 지켜 주고 싶습니다.
한번은 주말에 그녀와 시간을 맞추질 못해
재가 회사 일 때문에 대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 생활을 반 학기를 학생 들 이랑 같이 못 지내고 친 하지도 않는데
그 술 자리를 가고야 말았습니다.
가지 말아야 할 자린데..
그 자리를 가니 그 여자의 전 남자 친구가 있더라구요.
그 남자는 재 대학교 남자 친구 입니다.
참 괜찬은 친군데.... 그 여자와 헤어지고 다시 그여자의 마음을 뺏어 가 버리는것도
나쁜 남자 라고 생각 하지만, 누구나 정말 사랑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힘든 극복, 아니 그후 일을 감당을 할수 있으면 충분히 그녀의 마음을
뺏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근대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녀는 아직 그 남자의 못 잊고... 그남자는 벌써 그 여자를 떠나가 버렸는데,
아직 그 여자 는 그 남자를 못 잊었나봐요,
그리고 술 자리에서 나온 뒤 노래방 에서 몇 곡 불르고
그여자는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덩달아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여자는 술의 많이 취해 혼자서는 못 들어 갈 정도로 많이 마셨습니다.
그래서 재가 노래방에서 지갑이랑 챙기고 밖으로 다시 나왔는데,
그녀는 벌써 집으로 떠나고 없었습니다...
그날 비도 많이 오고.... 우산도 없을 텐데.... 전 비를 맞으면서 그녀를 찾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신촌 을 한바퀴 돌아도 그녀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여자 집까지 찾아가서.... 늦은 밤 이였지만....
집 앞에 가... 그녀의 남 동생 에게 그녀 에게 전 해 줄께 있어서
전해 주고 그 남동생 에게 .... 홍 XX 잘 자라구 꼭 전해달라고 하고..
전 내려와 차에서 생각 좀 하다가 .. 집으로 갔습니다...
그후 로 부터 점점.... 연락이 없고.... 그 여자가 엠티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대로된 엠티 날짜를 몰라서 전 몇번을 전화 해서 않 받길래 무슨일 있나.
그여자의 집을 또 찾아가... 혼자 멍 하게 집만 바라 보고만 있었습니다.
어느날... 대학교 어떤 친구가 "어.. 몇칠 동안 엠티 갔다왔는데"
어..정말? 근대 혹시 XX 알지? 어 ~ 아는데 혹시 XX 엠티때 핸드폰.....가지고 있었니?
하고 물어봤습니다.. 뒷 조사 처럼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 사랑 하니까..
이런 현상 까지 나타 나드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는 "어 XX 핸드폰 가지고 있던데" 하드라구요..
그후... 저는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녀가.... 나를 피하는 구나....
아직... 그 남자는 못 잊고.... 아직 힘들어 하는 구나...
그후... 계속 연락이 없다가.. 그녀 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지금 "지금 생각 중이라고" 나중에 만나자" 하고 문자가 오드라구요..
그래서 전 기다렸습니다...
그후 어제... 그녀의 학교를 찾아 가고...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한 시간 두 시간.. 3시간.... 흐르고 그녀가 먼 곳 에서 걸어 오드라구요..
"어.... 석래야.. 학교는.. 무슨 일 이야..." 저는 그랬습니다..
옆에 다른 과의 조교분이 있어서 다른말을 하고 "어..학교의 볼일 있어서 왔다고"
그리고 그녀는 학교 일이 끝나고 ... 술집으로 가드라구요.. 조교분들이랑
술 자리를요... 전 그래서.. 이러면 않되는데.. 하고...
고등학교 친구가 학교 앞에 살아서..전..그 친구와 같이 그 여자가 있는..
술집을 들어 가서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서
따로 술을 한잔 먹었습니다..
옆에서 그녀가 많이 먹으면 않되는데.. 조금만 먹어야 되는데... 계속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 고등학교 친구는..."야 좋아 하면 니가 잡으라고 " 왜 이렇게 망서리냐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전 술에 많이 취해 먼저 그 여자가 나오기전. 미리
술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후 친구를 보내고.. 전 그녀가.. 술 집에서 나오기 전까지
술 집 앞에서 지켜 보기만 했습니다.... 술도 못 먹으면서..
그렇게 맨날 술먹고.. 술 취해 집에 들어 가고.. 얼마나 위험 한데..
그리고 그녀가 술집에서 나왔습니다... 전 몸을 숨겼습니다...
그 상황은.. 그녀 에게 못가가 가드라구요....
발이 않 떨어지고... 재 마음을 너무 아프고.. 힘들고.... 한쪽 가슴이 멍들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녀는. 다른 사람의 차 타고... 집에 가고..전 그 술집앞에서
있다가 혼자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후... 문자가.. 오드라구요..
"석래야.. 나 좋아 하지마....너만 힘들어져....." 이렇게 오드라구요...
그글을.. 보고.... 재마음.... 한 구석이.... 총 맞은 것 처럼..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다른 분들은...어떻게 생각 하세요.... 재가 이런 상황 까지 왔는데..
좋은 답글 남겨 주시구요....
않 좋은 글도 환영 합니다... 전 욕 먹을 짖도 하고 .. 않 먹을 짖도 했으니까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