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자고일어나니 톡이 된다는 말은 사실이군요!!!
고마운 의견들 많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글고
소심하게 싸이공개 ㅋ
일촌신청은 전부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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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파릇파릇한 소방관입니다~
제가 일하는 작은 소방서에 재밌는 일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구요ㅋ
이제 봄이잖아요- 식목일도 다가오고,
소방서 화단이 심심하다못해 사막화; 돼서
꽃좀 심고 이쁘게 가꿔보자~ 하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거금 삼........................만원을 투자해서
이쁘고 신선한 모종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그날 일이 많아서 못심었거든요
그래서 모종을 그냥 한켠에 방치해놓고
다음 근무조에게 꽃만 보여주고 퇴근했는데
다. 음. 날
출근했더니
제 동기녀석이 저를 씨~익 웃으면서 반기는 겁니다.
그러더니 제 손을잡고 청사 후정으로 끌고가더라구요
무슨 사랑고백 받는줄.....;;;ㅋ
제 동기가 보여준 것은..
헉.!!!!!!!!
어찌나 당황했는지..
이건 웃어야 할지 ㅎㅎ
울어야 할지 ㅠㅠ
어쨌든 직원들사이에서도 말이 많았지만
이 덕에 소방서 환경미화 대회에서
영광의 1등! 을 차지했습니다 짝짝짝^^
소방관 횽아들 쎈스가 넘쳐 흐르죠?ㅋ
재미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인천계양소방서 계산119안전센터
놀러 오셔도 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