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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시간을 갖기로했어요

1111 |2009.04.03 00:30
조회 425 |추천 0

남친이랑 사귄지.. 벌써 4년이 되가네여 ,,,

하지만,,, 남자친구와 권태기도 있었고,,

남자친구의 의심스런운 행동과 ,,, 물증은 제눈으로 보았는데,,,

제눈으로 확인하지못해,, 정말 애매모한 상태죠...

남친은 제가 아닌 다른 여자랑 모텔을 간거같은데,, 내역만 보구 확실하게 제눈으로 보지 못해서  또 남친은 아니라고 아주 태연하게 발뺌하는데,, 옵빠 눈만 바도 다 아는데,,

여자는 직감이라는게 있잔아요 ??다들 공감 하시져

또 옵빠는 결혼할 나이도 되었구요,,

저는 전에는 옵빠가 너무 좋구 제가 옵빠한테 표현을 잘 하진 못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이었어요,,

하지만,, 이젠 믿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제가 옵빠한테 시간을 갖자고 했져,,

근데,,, 다시 사귀면,,, 이러한 행동들이 반복될꺼 같네요,,

옵빠는 바람도 펴바서 저한테 걸리기도 했거든요,,,

옵빠는 좋은데,, 알수없는 이런 행동들이 자꾸 눈에 밟히니깐,,,정말 힘드네요,,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미 안 이상,, ,

서로 시간을 갖는동안 옵빠를 제마음속에서 지우려고 있는거 같아요,,,,

결혼도 하고 싶은 사람 이었는데,,,

옵빠는 제가 좋다고 결혼할생각있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할수 있을까요???

 

정말 나쁜놈이져 !!!!!!!!씨이

 

머 그래서 어떻게 알게된 옵빠가 있는데,,,,,

그냥 편하게 만나니깐 신경안써도 되고,,

저 마니 챙겨주긴 하는데,,,,

그냥 지금은 그래요

 

옵빠랑 정리를 하고 새롭게 새출발이 좋은건지,,

그게 옵빠한테도 좋고 나한테도 좋고,,,

 

한달뒤에에 만나기로 했는데,,,,

한달이라는 시간이  오히려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옵빠는 지금쯤 머하고 있을까,,, 보고싶기도 하지만,,,

그러고 보니 정도 마니 들었네,,,,ㅠ

옵빠는 저랑 헤어질 생각 없다고 변함없다고는 하는데,,

단지 헤어지면 외로우니깐 ? 내가 그사람 맘을 어뜨케 아나고요

 

암튼 이번에 맘 단단히 먹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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