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 여직원들
정말 불친절하더군요.
그래서 센트럴시티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았습니다.
http://www.centralcityseoul.co.kr/
'고객만족센터'의 글들을 읽어보니 역시 불만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불만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이와 비슷한 느낌 느끼신분이 더 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센트럴시티 홈페이지의 씌여진 여러사람들의 글을 모은것이라 글이 좀 길어요.
바쁘신분들은 과감히 '백스페이스'눌러주세요.
공감하신다면 간단한 답글 달아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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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두번 청주에가는 차를 많이 이용하는 한사람입니다
27일 이날두 청주에가는 표를 사러 퇴근하고 8시쯤 표예매하는 창고로 갔습니다 직원이름이 "김미경" 인가 하더군요
청주에가는 표 제일빠른게 언제있냐고하니 아주귀찮은듯한 말투로 어디요? 란말을 다시한번 되내어 물어보더군요 표정도 안좋고... 여러사람을 대하는 일이라 그런다고는하지만 시간을알려주고 티케팅을 해주는게 본업인데 귀찮아하고 인상을써가면서 이야기해줄꺼면 그자리에 앉아있을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표를주면서"아이씨" 란 작은목소리로 이야기하는걸 들었습니다. 진짜어이가없더군요 다시는 그직원에거 표를 사고싶지않습니다.
기분도 정말나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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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익산을 가기위해
표를 사러 금요일 저녁에 갔습니다 한.. 9시 10분정도?
많이 열려있는 창구는 닫혀있고, 심야창구 4칸이 열려있더라고요
대학생 할인은 오프라인 밖에 안되서 일부러
간거였는데 그 심야창구 줄도 길더군요.
다 기다리고 갔더니만.
내일건 안되니깐 신용카드로 구매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학생할인이 안되자나요.. 라고 물엇더니.
그럼 내일 다시오셔서 끊어야 겠네요. 이러네요.
누가 몰라서 그럽니까?
볼일보고 오면 표가 없을까바 걱정차 전날 미리 일부로 들린건데
완전 웃기더군요.
정말 심야창구에서는 다음날 표를 안끊어줍니까?
주변 사람들은 다 끊었다고 하는데 열이 받는군요.
오늘 표 없거나 그래서 한두시간 기다리면 짜증이 더 치닫겟죠
이게 말이 됩니까? 매표소에서 당일것만 끊어야 하고.
할인받을거면 내일 다시 오라니.
오늘 가서 다른 창구에다 물어보고 끊어주는 거였으면.
그 직원은 꼭 찾아내서 욕 한번 해주고 망신이 뭔지 제대로 알게 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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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3일 저녁 7시 40분~8시 40분 사이에 센트럴 시티 호남선 표를 직접 끊는 곳으로 갔습니다.
제가 매표소 직원에게 반복적으로 한 말
: 제가 직접 매표소 직원에게 말할때는 가는데는 여수입니다.
내일 아침 첫차 표 끊을껍니다.
여수행 어른 3명, 초등학생 2명 입니다. 표 있나여?
1. 매표소 직원에게 가서 상위처럼 말을 했음?
매표소 직원 : 내일꺼는 옆에 무인 발권기로 끊으세요.
- 사람들 많이 밀린 상태 : 무인 발권기 가서 하라고 해서 갔음. 그러나 신용카드를 긁었으나 인터넷 예매 안하신 사용자라고 나옴. 인터넷으로 신용카드 표를 구매했을 경우 가능 하는거 같은데? 왜 무인 발권기로 가라는건지???? 잘 알려줘야 하지 않나여? 무족건 가라는 식은 안되죠.
2. 그래서 호남선 표 끊는데 가서 바로 옆으로 가서 다른 사람에게 가서 물어보니 건너편으로 가세요 ㅡ;;
- 건너편으로 가는건 좋다 이겁니다. 근데 호남선에서 표 끊을 수 있는데 왜 건너편으로 가라는건지 이해 안됨.
3. 그래서 건너편으로 갔서 다시 표를 끊으려고 했음.
상위처럼 여수행, 어른3명~ 이렇게 말을 하고 나니 표가 각각 한장씩 밖에 없습니다. 잠깐만여 물어볼게여. 전화 통화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바로 어떻게 할지 정할려고 하니 그 매표소 직원 하는 말 뒤에 다시가서 와주세요. 뒤에 섰다가 다시 그 매표소 직원에게 와서 표를 끊을려고, 말을 하고 아침 차 끊근 뒤에, 그 매표소 직원에게 여수~서울 올라 오는 표도 같이 끊을게요. 이렇게 말하니 왕복으로 표 끊는건 안데요. 올라올때 표 끊으세여
1) 우선 먼저 온 사람부터 다 해결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내가 그때 전화 통화로 그냥 말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부분이었는데. 그 매표소 직원 나보고 뒤로 가라뇨? 그게 말이나 되는건지요? 난 뒷사람보다 먼저 온 사람 입니다. 사람 무시 하는거죠 이건.
2) 왕복행 표는 안된다. 내가 알기로는 왕복 표 끊는거 가능한걸로 기억합니다만?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은 표를 끊으려고 온거지 무인 발권기 이용하려고 온게 아닙니다. 무인
그리고 두번째는 호남선에서 표 끊는게 가능한걸로 아는데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나여ㅡ;;
가야 되는 이유를 짧게라도 말해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여기서 표 끊는 것은 당일날만 가능하며 건너편에서는 내일 표를 끊을 수 있습니다. 건너편에서 보셨으면 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여?
그리고 제가 알기론 거기서 표 끊은거 가능한걸로 압니다. 그리고 난 계속 기다린 상태 입니다.
내가 거기서 각각의 직원들한테 머라 할려다가 사람들도 많고 표 끊는데 지장 될까봐 그냥 갔습니다. 한번 정도 그랬다면은 아 그냥 그런가 보다 넘어가겠는데. 많이 사람 돌아다니게 만들었군여. 그것도 5~10분정도면은 표 끊을 일을 1시간 정도 되게 줄서서 계속 기다리게 만들고 돌아다니게 만듭니까?
그리고 왕복이 안된다? 그럼 올라올때 표 끊으란 말로 들리는데. 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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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종 맞으신지부터 묻고 싶습니다.
표를 끊을 때부터 승차하고 목적지까지 가기까지 너무나도
하루종일 불쾌했습니다!!
먼저는 매표 창구의 직원부터 언짢았습니다.
서비스하시는 분들 맞으신지 의심이 들더군요
불친절한 모습에 정말 실망이 컸습니다.
말투도 무지 퉁명스럽고 표정도 마치 저에게 불만이 있다거나
그날 하루종일 저처럼 불쾌한 일을 겪으신분 같더군요
그리고 문제는 그게 아니었죠
그렇게 표를 끊고 일행과 저녁을 먹다보니 버스 도착시간이 거의 되어서
저녁도 먹는 중간에 급하게 달려서 입구로 갔습니다.
버스 출발시간이 8시 40분 이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이 정확히 40분 이었습니다.
다행이란 생각에 달려나가니 제가 보는 앞에서 차문을 닫아버리더군요
업무상 중요한 약속이 있던터라(계약건) 다급히 문을 두드리니
그 동양고속 기사분,, 손을 절래절래 인사하듯(제가 그때 기분상 느끼기에 너무 약이 오르더군요)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렇게 유유히 가버리더군요
그 시간에 갔어야 목적지에서 디자인시안을 보여주고 계약을 할 수 있었는데
그 조금의 시간차로 인해 (제가 다급히 다시 끊은 버스표는 9시 15분차 였습니다) 계약은 커녕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인식되버렸습니다.
지금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그리고 돈을 더 지불하고 신용카드로 우등버스표를 끊었는데
신용카드 승인취소도 안해주고 무조건 신용카드사로 문의하라고 그 당시 매표직원이 우등표를 끊어주며 그렇게 처리를 해주더군요
당연히 신용카드사에 취소하면 되는 줄알고 전화연결을 하니 다시 또
센트럴시티로 문의해서 그 쪽에서 취소하는거라고 하길래
또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센트럴시티에) 하루 웬종일 뭐가 그리 바쁘신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제 불만은 점점 커졌습니다.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하루종일 전화통을 붙잡고 있었으니 얼마나 약이 올랐겠습니까.
어쨌든 지금도 업무중 이렇게 글을 올리는 시간도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불만을 호소해야하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발 서비스업종에 종사하시는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모습, 좋은 기억을 갖게하는데 조금만 더 신경써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 금전적인 피해와 시간적인 피해를 어떻게 보상해주실건지
명쾌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설마 이 부분까지 바쁘시다는 이유로 모른체 하시지는 않겠죠..
(고객의소리 게시판오류로 여기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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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시네요.
저와 저희 언니가 3월6일 15시 20분 차 해남행 티켓을 끊어놓고
30분 전부터 2번 입구 앞 돌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나무에 물 줘야 된다고
비키라고하셔서 3번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5시 15분 쯔음에 생수 좀 사러 2번 입구 바로 앞에 있는
편의점에 갔다와서 핸드폰으로 시간 확인해보니 20분이여서
서둘러서 2번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차를 기다리는데 차가 보이지가 않아 차가 막히나 해서
15분 기다리다가 너무 안 오길래
기사아저씨들한테 물어봣는데 차가 떠낫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저씨들 중 어떤 젊은 한 아저씨께서 15시 20분 해남행 가시는 분 없냐고 계속 목소리 높여 물어봤다고 하시는데
사람도 많고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무조건 저희 잘못이라는 듯이 쳐다보시고는 휙 가버리시더군요.
다시 매표소가서 20% 위약금 물고 몇 만원 더 주고 우등행으로
1시간 넘게 기다려서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몇 분 일찍 탑승하지 않았던 잘못도 있지만,
2번입구에서 해남 가시는분 없냐고 물어보는 소리도 안 들렸구
청소하는 아줌마들께서 물주는 아저씨께 왜 사람들도 많은 이 시간에
지금 물 주냐고 뭐라고 하시더군요.
너무 이런 상황이 당황스럽고 조금은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도 잘못이 있긴하지만 , 너무 황당하네요.
그리고 지방 내려가게 될 일이 잦아서 이 곳 센트럴 시티를
자주 이용하는데, 매표소 직원들 너무 불친절하시군요,
제가 분명히 티켓 환불할 때 정중하게 " 죄송하지만 저희가 차를 놓쳐서 환불하려고 하는데요" 라고 말했더니
표 하나 환불해주는데도 직원분께서 인상 찌푸리면서 환불해주시고,
전에 호남선에서 전주표 끊으려고하니 그 때도 인상 찌푸리면서 전주행을
따로 전용창구 가셔서 끊으라고 귀찮아 하는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나 좌석, 우등, 일반 같은거 뭐 하나 물어볼 때마다
인상찌푸리시고 귀찮다는 듯이 대하시는 데 아무리,
사람 여러 상대하는 직업이라고는 하지만,
이왕 여러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면 웃는 얼굴로 해야 표 끊는 사람도
일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 않겠나요 ?
저도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데 아무리 손님들이 무리한 요구나
재촉을 하더라도 손님들 앞에서 인상을 찌푸리거나 짜증나는 말투로
말하지는 않는데, 그런 저로서는 불만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제가 시간을 못지킨 잘못은 있지요, 그렇지만 1시간 2시간 늦은것도아니고 정확히 핸드폰 시계 계속 확인하면서 20분에 들어갓는데,
몇십초, 1~2분 늦은 거 가지고 저희가 물어야 하는 위약금이
너무 비싼거 같네요, 그리고 탑승시간 되면 아저씨들이 소리치시는데
그거 솔직히, 바로 문 앞에서나 들리지 의자나 상점근처에 서 있으면 들리지도 않아요.
고객의소리와 인터넷신문고에 올릴려고 했더니,
자꾸 error2!! 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개선바랍니다.
인터넷홈페이지마저 불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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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니어도 꽤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정말 불쾌한 일이 있어서 바로 글을 쓰는데요.
03월 0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경 호남선 매표소 직원
(실명을 안밝히겠습니다) 가운데 앉아계시는 이 선 * 씨 말인데요.
제가 "자리 혼자 앉는 자리 있나요?"
"없어요"
제가 다시 "네?"
이렇게 여쭤봤는데 그분이 "없다니까요 -ㅂ-!!!!!!!!!!!"
굉장히 띠꺼운 표정으로 대답해주시면서 제 못듣는 모습이
상당히 답답하셨나봅니다. 정말 기분나쁘고 계산하면서도 싫더군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꽤나 힘들기도 하고 일이 지치시겠죠
근데 서비스직에 종사하시는 분의 태도로서 정말 0점도 아니고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싶어요 센트럴씨티..
많은 글들이 모두들 서비스직원분들의 불친절에 대한 불쾌감들이네요
회사차원에서 사내분위기를 조성해주시던가 서비스마인드를 고취시켜주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평해야 그제서야 하실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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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불편한점 쓰는곳 맞죠?
아니 다른게 아니고..
제가 불만이 좀 많습니다.
오늘 목포내려갈 표를 예약하러
예매하는곳에 갔는데
왜그렇게 말투나 표정이 쌀쌀맞습니까?네?
호남선예약하는곳이구요
예매하시는분실명은 모르겠구요
버스승차권에 "박혜x" 이분으로 되있던데요
자신구내통화인지 뭔지할때는 갑자기 친절하게 표정확 달라지시더니
제가 뭐 물어보고 그럴때는 뭐 이상한거 씹으신표정마냥
그러십니까?? 서비스하시면서.....
모순아닙니까 개인통화할때와 손님한테 표정짓는것과
반대가 된게 아닌가요??
기왕에 알려주실꺼면 친절하게 알려주십시오
버스타기 싫습니다! 용산역가서 그냥 목포역
내려가는 무궁화를 타지요 차라리 거기가 더 친절하겠지요
뭐 하실말씀있으시면 전화라도 하시던가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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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CS가 뭔지 아세요???
센 트 럴 시 티 !!
대학에서 배운 CS mind와는 완전 180도 다르더군요.
CS관련 강사님한테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생각에 대해서 여쭈어봤었죠.
CS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CS 전문 강사들이 뽑은 최악의 서비스업체 1위가 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이야.. "
서론이 길었습니다.....
강남(경부)고속터미널만 이용하다가..
센트럴 시티 터미널이 깔끔하다는 말에 처음으로 이용해 보았습니다.
그... 런... 데...
서비스 질이.. 완! 전! 저! 질! 이더군요...
티켓파는 여직원들 서비스 교육..하긴 합니까?
위에 보니까....
"소중한고객님을 위해 신속한 처리를 위한 고객만족센터" 라고 써있는데..
정말 고객을 소중하게 생각하기는 하나요??
다른 여직원은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유 민 정" 이라는 여직원은 정말 가관입니다.
뭐...
"Q&A 게시판"에 씌여진 글들.. 다 읽어봤는데..
답글도 없고....
게시판 관리도 안하는것 처럼 보이니...
굳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일일히 쓰는것도..
부질없는 짓인거 같아서... 쓰진 않겠습니다.
근데... 뭐.. 이리저리 알아보니까...
센트럴 시티...
여직원들 불친절하기로 유명하더군요...
인터넷 검색엔진에..
"센트럴시티 불친절" 이렇게만 쳐도
저랑 비슷한 느낌 받은 사람들이 쓴 글들..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불 만 제 로 "에 억울함을 호소할까 하다가..
여기에 우선 써봅니다..
저는 이제 센트럴시티를 이용할 일은 없겠지만...
(바로 옆에있는 경부 고속터미널로 다닐렵니다)
서비스의 질 개선..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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