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여자면서 같은 여자를 탓하는 바보같은 짓을 합니까?
님 남편이 잘못됐다는 생각 안하고 채팅하는 주부들만 모두 싸잡아서 나쁜 사람 만들어버리면
그 주부들이랑 같이 채팅질하는 남편들은 잘하는 짓인가요?
님 스스로도 얼마나 한심해 보이는지 알고 이런 글을 쓰신건지..
님또한 컴터 앞에 앉아 신세한탄을 하고 있네요 남편하고 얘기를 하지요
어떠한 위로나 먼가 같은 마음을 얻고자 이런글을 쓰셨겠죠?
남편의 처음의 시작도 그럴꺼라 생각되는데요
님처럼 남편한테 직접하지 못하는 말 채팅을 하다 만난 사람과 얘기가 통하다 보니
갈때 까지 가는거겠죠 지금의 님처럼 글 올리다 동조받고 위로 받고 같은 심리인데
님 스스로 내가 가정에 충실하다고 생각하세요? 얼마나 충실하신데요?
일한다는 핑계로 피곤해서 아이들에게 조금도 소홀하지 않으셨어요?
밖에서 일한다고 집에 있는 남편 무시는 안했어요?
꼭 밖에서 일하는게 남자가 되라는 법 없잖아요 님이 일하는건 가정을 위해 자랑스런거고
만약 님이 집에 계신 주부입장이어서 남편이 벌어다 주는 거로 살면 그건 왜 당연한게 되는거죠?
전 님이 한심하다고 봅니다. 일한다고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자신에 대해 방심한탓에 남편이 그 지경까지 간게 아닐까요?
님도 여자잖아요 같은 여자로써 님 남편을 먼저 탓해야지
채팅하는 주부들이 모두 죄인인것 처럼 싸잡아서 말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전 24세 직딩 미혼입니다. 여자로서 화가나네요 스스로에 문제가 있고 남편한테 문제가 있는것을
그것도 남편이라고 남편편을 들어 다른 상대방이 더 나쁘다고 말하는 당신이 정말 한심해보이네요
남편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말하면서 남편의 죄는 그렇게 말하고 상대방이 더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그 이상한 심리가 궁금합니다. 당신도 여자구요 이 글쓰는 저도 여자입니다.
같은 여자끼리 왜 다른말을 해야하는건지 .. 님은 남편이 있고 전 남편이 없는 탓일까요?
님 기준에 맞춰 남편은 용서가 되고 남편과 함께 만났던 여자들은 더 밉고 그렇다는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