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토욜 오후 기분 꿀꿀해..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꺽었습니다.
간단하게 ...호프로 시작해서....
동동주 까지~~~
힘든.... 맘 결정때문에...... 넘 내 자신이 밉고 .. 짜증나고... 미안해서....
친구들에게 내 속 마음을 털어놨더니....
많이 위로 해주더라구요...... 역시 .. 힘들땐.........가족이나 친구가 젤로 좋은거 같아요.....
일욜..
친구들과
기분 전환겸 월미도 갔어요..
어찌나 사람들 많은지..
월미도 광장 분수대에서 물 맞으면서 뛰어다니고... 사진도 찍고
조개 구이도 먹고....
놀이기구도 타구...
허리케인 한번탔을땐 좋았는데..
공짜로 또 태워준다고 2번째타면서.. 어지럽고 쏠리는거 같아서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별이 기분 좀 ... 괜찮아 진거 같아요...
사람이 사람에게 미안해 하는것은 넘 가슴 아픈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