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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4 정상인가요?

165/64 입니다

 

전 날씬하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기엔 뚱뚱하대요,,

 

친구들은 넌 적게 먹는데 비해 뚱뚱하다고 합니다 TT

 

아침은 토스트1조각에 점심은 라면정도,, 저녁에는 간단하게 먹는데..

 

그나마 얼굴은 되니깐 뚱뚱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그래서 다이어트 안하고 있어요~!

저 대견하죠?ㅋㅋㅋ

 

뛰어난 미모는 아닌데,, 그냥.. 뭐 평범에서 살짝 이쁜 얼굴..

 

근데 인상이 코땜에 고집 쎄보이고,,눈 짝눈이예염

 

피부는 하얀데 기미가 보여서 항상 비비크림을 발라주어야 해요

 

그래도 이정도면 상당히 미녀라고 생각하는데 TT  한번은 연예인을 할까

생각해 봤어요. 눈이랑 코만 수술하면 연예인급 얼굴일텐데...ㅎㅎ 거울 보면서

막 이래요.

 

휴~ 글구 저한테 고집쎼보이는 말 안했으면 좋겠어요. 코가 메부리라서,,,

 

저 다이어트 안해도 되는데 자꾸 옆에서 살빼라고 부추겨서 스트레스 받아요

 

일명 저는 절구통 몸매인데,,흠.. 이것도 나름 매력있지 않나요??

 

저 영원히 뚱녀로 살껀데!

 

비록,, 코끼리 다리에,, 지방 1톤급 뱃살, 팔뚝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ㅎㅎㅎ

 

그리고 제 성격은 새침때기에다. 고집쎄고, 화나면 물불 안가리고,, 막 동생하고 싸우면 바로 남친한테 고자질하는 스타일이예욤.~ 자뻑도 심하고용~

하지만 전 제 성격이 참 매력있따고 생각해요ㅎㅎㅎㅎ

 

저 너무 잘나고 이뿐것 같아요.. 어뜪해~!! 나 미칠것 같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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