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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여,,얘기할데가 없네여..

여동생 문제네여, 여동생이 객지서 생활합니다..직업은 고등학교 교사구여,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고,,뭐든지 잘해,,부모걱정없이 커온 아이구여,,객지서 생활하고 혼자 지내고 있어여,,~~나름대로 바르게 사는 아이라, 전혀 걱정도 안했는데..

어제 여동생한테서 황당한 얘기를 들었네여..이제 29살,,결혼할나이지여,,늦었다고 해야할지~~남친이 2명이 있다네여..
한명 A는 고졸에다 돈도 하나 없고,,직업도 부실~~울 동생한테는 잘해주는갑더라구여,,,돈이 없으니, 맞벌이해서,,일어서자고,,하는데..너무 돈이 없는것 같구,,

또 한명은 품질관리사인데..너무 알뜰해서, 작은 아파트 하나있구,,그냥,,그런가본데..휴지도 3칸만 정해서 쓰는 그런 사람이라네여..솔직히, 둘다 맘에 안 들지만, 동생이 A라는 사람한테 맘이 가있는 모양이더라구여~~~정말 남동생말이,,그사람별명을 지었는데....너무 가진게 없어서리,,

그런데..그것보다 더 황당한것은 동생이 두사람 모두다 잠자리를 한다는거예여, 그래서 자기가 A라는 사람이 더 맞다고 하네여..저는 솔직히, 하나있는 여동생이라 직업도 괜찮구, 정말 괜찮은데..시집 갔으면, 했는데...여동생도 A라는 사람이 가진게 너무없으니 정리는 하고 싶은데..불쌍하다고 하네여..
제가 끝까지 말려야 되는가여,,정말,,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구,,남동생이 A라는 사람을 만났는데..정말 아니라네여~~~
끝까지 말여야 겠지여,,,어제 한숨도 못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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