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오랫동안 안해서 감을 잃어서 그런지 대쉬하는 사람들 마음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남자들도 조건 많이 본다던데
예전에야 헤어졌던 상처때문에 대쉬하시는 분들 거절했지만
지금은 괜찮으니까 만나보려고하면
맨처음엔 대쉬라고 해도 살짝 간보는 정도? 로만 대쉬하시던 분이
은행다닌다고 하면서 부터는 완전 적극;;;;;적으로 대쉬하시더라고요
요즘에 그냥 연락하는 분이 있는데
그 분도 그러신건지;;
천천히 알아가는 단계라 못물어 보겠음;;;
친하면 물어보겠는데 짱나여;;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