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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응큼 멘트

미쏘니 |2004.04.19 20:44
조회 814 |추천 0
1.어!오늘 보름 달 떴네...으...갑자기 몸이 가렵다(털나온다)...아우...조심해 나 늑대로 변한다...

2.집까지 바래다 주고 나서...한마디 한다.원래...영화같은 데서 보면 갑자기 분위기가 싸...조용한 음악이 흐르고...뽀뽀를 하고...뽀뽀해주라!...여자가 으이구라 부정한다 이 때 또 한마디 던진다"내가 오늘은 그냥 가는데...내일은...내일은...내일도 그냥 갈께...조심히 들어가"

3.야...저기 봐봐...팔짱끼고 가는 커플...캬...정말 다정스럽게 보인다...진짜 연인같다...

4.우리 이거 해서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 하자...내가 이겼으니 내 소원 들어줘...뭐냐고...키스 2시간.....뭐..싫다구...그럼...1시간..뭐...이번에는 양보 못한다...30분....

5.여자랑 골목길로 걸어 갈때 한마디 던진다...이러지 마세요...어디 응큼하게 날 이런 곳으로 끌고와...무서워...

6.여자가 묻는다?어디갈래? 이때 대답한다.우심깜뽀하러 가자! 그게 뭔데? 우리 심심한데 깜깜한데 가서 뽀뽀너 할까...

7.둘이 벤취에 앉아 있거나 비디오방에 앉아 있을 때...말을 한다...음...분위기가 심상찮네...이럴 땐...분위기 수습하기 위해...하는것이 하나 있지...여자가 묻는다.뭔데?...주둥이 박치기...농담....아...분위기 더 이상해지네...미안....

8.여자가 묻는다.어디갈래?...음...널 대려가고 싶은 곳이 있어...어딘데? 널 공주로 모셔주지..버킹검 궁전으로 갈까?거기가 어딘데?조기...모텔 이름이 버킹검이다.
뭐? 아냐 아냐 농담이야...그냥 진짜 버킹검 궁전 사주고 싶은게 내 맘이라구...


약간의 응큼멘트가 때론 당신을 귀엽고 더 순박하게 보이게 하기도 한다.
단...친해지지 않거나...처음 만났을 때 저런 맨트를 피하는 건 기본...
적절하게 응용해서 그녀를 즐겁게 해주길 바란다.
저런 멘트는 실제로 행하기 보단 멘트로 끝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용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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