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5년차지만..살다 살다 이런 사람들 처음 봅니다.
새로 생긴 회사라.. 제가 왔을땐 윗 상사분들뿐 다른 직원은 없었습니다..보름을 저혼자 사무용품사고 손님 차 올리고 청소하고 정신이 없이 보냈습니다.
문제는 4월 1일 부터 모두 정식 출근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출근을 했지요..
경리부터 정말 화가 나더군요..애기 엄마라 출근이 저보다 늦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자기 할일을 은근히 제쪽으로 떠넘기는 겁니다.. 아침에 청소부터 해서 제가 먼저 출근하기 때문에 먼저 청소를 하는데 어떤날은 세상에 난 걸레로 책상 닦고 있는데 자기는 자기 자리 앉아서 일을 보는겁니다..어이가 없어서....무슨 문서도 은근히 저한테 떠넘기고..손님와도 모른척하고
거기다 다른 직원들은 왜 이랬냐 저랬냐...그렇게 할라면 지들이 알아서 할것이지..
정말..답답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