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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를 첫경험한 외국친구 우왕ㅋ

지쟈스 |2009.04.09 13:47
조회 129,417 |추천 25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한국나이론 20살) 미국 유학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방학떄마다 사촌누나집에 1주일동안 묵으러 다닙니다


 


작년 이맘때쯤 방학때도 학교 기숙사를 비워야대서 어김없이


 


누나집에 갈 생각을하고있었는데 마침 룸메이트 녀석이 자기부모님이 여행을가서


 


묵을곳이없어서 저희 사촌누나집에 갈수있느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뭐 상관없겟지 생각하고 누나한테 전화로 물어본후에


 


방학식때 같이 기차를 타고 누나집에 내려갔습니다.


 


참고로 제 룸메이트가 엄청 촐싹대고 화장실을 오래 쓰는 편이라서 이번 방학동안에


 


누나가 불편할까 좀 그랫는데, 학교에 있는동안 신세도 많이 지고 해서


 


그냥 데려가기로 했죠. 방학동안 둘이 게임도하면서 밖에서 농구도 하면서 놀고


 


시간을 지내는데, 제 장난끼가 또 발동을했죠ㅋㅋ


 


저희 누나집 화장실에 비데를 새로 놨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그 물뿌리는거


 


고온으로 하면 뜨듯하지가 않고 미친듯이 끓는뭄을 뿜어대더라고요 ㅋㅋ


 


저번에 제가 실수로 차가운게 좀 기분이 찝찝해서 요번엔 뜨뜻하게


 


엉덩이를 적셔줄까하고 고온으로햇다고 똥꼬가 녹는느낌을


 


순간 느꼇습니다. 무섭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화장실을 쓰고싶은데 그 새로운 기계를 보면서 떡신실을하면서


 


이 변기통에 붙어잇는 트랜스포머같은 IT 강국의 유산물은 뭐냐고 호들갑을떨더군요


 


자기는 태어나서 변기통의 어씨스턴트는 처음본다고.그래서 제가


 


아 별거아니다, 그냥 니 다 싸고 똥꼬를 말끔히 적셔주는 샤워기같은 존재라고


 


말하니깐, 신기하다고, 어서 그 즐거움을 느껴보고싶다고, 빨리 나가달래요.


 


그래서 나가기전에 자리 셋팅해주는척하면서 고온으로 살짝 바꾸고 나갓죠.


 


ㅋㅋㅋ 문밖에서 한 2분쯤 기다리고있는데 다싼듯 부시럭 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이제 낚일준비를 하는구나 하고 기대를 하고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에서 '지쟈스 크라이스트, 내 똥꼬, 옴마 쉣!'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밖에서 누나랑 나랑 엄청 웃으면서


 


 깔깔 대고 있는데, 한참을 지나도 안나오고 잇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괜찬냐고 문두들기면서 물어보니깐, 나오면서 하는말이


 


왜 변기통에서 끓는물이 나오냐고,


 


 우리는 그렇게 뜨거운물로 똥꼬를 딱냐고해서


 


아 별거아니라고, 살균을 위해서는 그정도는 한국인은 다 참는다고하니깐


 


또 떡실신을 하면서 감탄을하더군요.


 


그렇게 몇일 동안 그친구는 똥을 안싸다가 결국 장난인걸 알려주고


 


미지근하게 해주니깐 이제야 안심을 하고 화장실을 가더군요 ㅋㅋ


 


그렇게 제친구 거스는 한국의 비데문화를 뜨겁게 배웟다죠 ㅋㅋㅋ


 


하하 끝인데 어떻게 끝내야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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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톡됬네요 (__)(--)(__)ㄳㄳㄳ!!


 


저는 글쓴이 친구에요


 


친구는 미국방학이 끝나서 어제 학교로 돌아갔답니다


 


저도 얘 글 너무재밌게봐서 톡되면


 


내가 대신 싸이공개 해놀테니 비번이랑 아이디가르켜달라고해서 ㅋㅋㅋ


 


제가 대신 싸이공개 해놔요 키킼


 


아..난 아무리 글써도


톡 안되더니 이넘은 처음으로 쓴 글이 톡이될줄이야 .......ㅋㅋㅋㅋ


 


글쓴이 싸이 http://www.cyworld.com/01117280309


 


1+1 내싸이ㅋㅋㅋ http://www.cyworld.com/wu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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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kr/flowerleaf77  <의심하시는분들이 약간 있어서 사촌누나싸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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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됏단 소식듣고 미친듯이 컴터앞에앉아서
후기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난생처음 훈남이란말도 듣고 ㅠㅠ 내생의 최고의날? 므흣 ㅠ
저희 기러기가족인데 사촌이 제 싸이보고 떡실신하면서
홈피에 무슨짓을 한거냐며 자기도 떡고물 처럼 묻어보는 인생좀
즐겨보고싶다고해서, 이렇게 올려줍니다. ㅎㅎ
http://www.cyworld.co.kr/01117117395

이녀석이 저랑 사촌이지만 사람들이
쌍둥이처럼 비슷하다고해서,, ㅋㅋㅋ ㅋ (전 아닌거같은데..)
어쩃든 여차저차 톡생색좀 낼게여^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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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5
반대수0
베플망고|2009.04.10 19:13
남에 똥꼬 가지고 장난치지마세요.
베플룰루비데|2009.04.09 13:48
'지쟈스 크라이스트, 내 똥꼬, 옴마 쉣!' 이부분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플 이제서야 발견했네요..감사합니다 ㅜoㅜ 제 싸이주소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39777338
베플ㄲㄲ|2009.04.10 10:04
어디선가 퍼온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 외국인들 한국의 이런 물건에 떡실신 헤이KIN넛 2009-03-17 11:40:23 1. 미쿡 유학시절 (본인 미대생) 돌려쓰는 색연필 (초등학생때 주로 쓰는거) 가져가서 돌려서 써줬더니 미국애들 떡실신. 조낸 신기하다며 입에 거품물고 열광함. 2. 브루마블을 가져가서 룰을 설명하고 세계인과 브루마블을 즐긴적이 있는데 브루마블에 떡실신. 마약보다 더좋아하는 것 같았음. 특히 황금열쇠의 백미에 푹빠졌었다는... 3. 한국인 여자애가 공기놀이를 전파하자 또다시 떡실신. 중국 기예단 서커스보다 신기한 손기술이라며 다들 가르쳐달라고 열광. 4. 떡실신하는게 신기해서 한국에서 비장의 무기 흔드는 샤프 가져옴. 그날 소더비 경매 뺨치는 가격에 팔라는 소리가 나올지경. 5. 향기나는 펜을 마지막으로 보여줬더니 난 미국 뉴욕땅에서 신대접 받았음. 이밖에도 김부터 시작해서 불고기 바나나킥 신라면 등등 음식에도 열광했지만 한두개가 아님.ㅋㅋㅋ 외국인 떡실신 SLR] 제 2탄 그냥 올려봤는데 재밌어하시길래 2탄 갑니다.ㅋㅋㅋㅋ 1. 지난 겨울 영국인 친구 세명이 놀러왔는데 가방에서 일회용 라이타 5개 나오는 것 보고 떡실신. 지금 환율로 영국은 라이타 하나에 대략 2~3 천원쯤 하는걸로 알고있음. 300원이라고 하니까 편의점에서 사재기했음. 그쪽에 bic은 없나? 있을텐데... 2. 미국에서 일본인 유학생이 스시집에 아메리칸들과 나를 데려갔는데 일본친구가 젓가락질을 가르치고있을때 오른손에 수저 둘다 집고 국물과 스시를 번갈아가며 먹는 날 보고 다들 떡실신. 3. 새콤달콤을 주머니에서 꺼냈더니 신세계를 보았노라는 표정으로 개 사료먹듯 처묵처묵. 돌아온 후 이메일에 무려 일곱명이 secom dalcom 보내달라고 요청함. 4. 작년에 뉴욕갔을때 옥션에서 사입은 6만원짜리 디스퀘어드 이미테이션 청바지를 입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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