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살때부터 시작되서 지금까지 하체에 튼살이 장난아니게 심하거든여...허벅지 옆과 엉덩이...허벅지뒤...종아리뒤...너무 심해서 여름에 반바지두 못입구다녀여...학생때 교복입을땐 어려서그런지 의식은안했거든여...하지만 나이가 듬에따라 차차 걱정되기시작하더니 어느새 광장한 컴플렉스가 되버렸더군여
이상태로 도저히 시집두 못갈거같아여...이런여자 남자가봐도 정말 싫을거에여그쳐?저라두 이왕이면 멀쩡한여자한테가구싶을텐데말이졈... 앞이깜깜하네여 치료방법은 없다구들었어여...이런걱정하는앤 저밖에없을거같아여
조금씩 날씨가 더워지는데...걱정만 앞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