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섭 경험자의 조언입니다.
오게임
|2006.11.17 20:24
조회 218 |추천 0
음...1은하계에서 나름대로 상위권인 경험으로....
약간의 조언을...
요새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아서 말이죠...
참고로..오게임은 죽어라 실시간으로 모니터 뚫어지게 보면서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부디 다른것과 병행해서 짬짬이 하시기를...
초반 자원이 500 - 500 이었나요?
가장먼저 할일은 태양열 발전소입니다~
아마 대략 메탈,크리 공장이 한 6~7 정도 될때까지는...
발전소 한번에 메탈이나 크리 공장 2번 누를 수 있을겁니다.
초반에 500-500 자원 다 쓰면 거의 반나절 정도 할거 없습니다.
그정도 자원은 약탈도 안하니 초반엔 대략 30분 정도 투자하시고 볼일보세요...
메탈 10, 크리 10,듀테 5 정도까지는 생산건물과 로봇공장만 올리세요.
로봇공장이 아마 레벨 2~3까지는 자원 얼마 안들겁니다.
옆에 메뉴에 기술을 눌러보시면...테크에 필요한 레벨을 알 수 있습니다.
로봇공장 2를 올리시고...쉽야드를 만드세요.
그후 로켓을 3개 정도..이건 수송선만 와서 약탈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섭니다.
그후 연구소를 지어서 레벨3까지 올린다음 정탐기술을...
그럼 정찰위성을 뽑을 수 있습니다.
정찰기가 나오면 연소엔진은 빨리 2까지 올리고 수송선을 뽑으세요.
그 이후는 주변에 정찰기를 보내서 방어시설이 없는 곳에서 자원을 약탈해오세요.
초반에 카르고 작은거 1~2대로 자원을 5천 정도 가져오기 때문에..
극초반엔 없청난 효과를 봅니다.
자신이 수송선으로 약탈을 다닐 때 즈음 되면..슬슬 전투기가 나올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전투기 정도로는 로켓만 조금 많아도 잘 안들어옵니다.
특히나 2섭은 사람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자주 접속 가능한분은 도망치면 되니...
도망치는 방법은 수송선에 자원 다 채워놓고 좀 먼 행성에 수송 눌렀다가
공격 끝나면 귀환시키는 겁니다.
귀환 안시키면 엄한 사람에게 자원 수송하니 주의하기고요...
최대한 빨리 이민선을 생산하세요..
식민지 테크는 초반에 병력이 없어서 불안하지만..
식민지가 늘어나면 병력 금방 생산합니다.
그리고 식민지를 만들면...초반 500-500 자원은 발전소1 이후는
죄다 로봇공장에 투자하시고..
식민지 만들어지자마자 수송선에 메탈을 3/4 크리를 1/4 실어서
식민지로 보내서 최대한 생산테크를 올리세요.
그럼 하루면 식민지 돌아갑니다.
이렇게 식민지를 늘려서 수송선으로 본성에 자원을 매일 수송하면..
병력생산을 금방 할 수 있습니다.
실지 매뉴얼 따위는 오겜 게시판 찾아보면 자세히 나와있을거구요..
전 그냥 적당히 줄거리를 설명드린겁니다.
즉, 정리하면..
1. 정찰위성과 카르고(소)를 최대한 빨리 생산해서 주변 약자를 약탈한다.
2. 로켓 소수로 나처럼 수송선 맨몸 헤딩을 방어한다.
3. 식민지를 빨리 개척해서 병력생산의 기초를 마련한다..입니다.
결국 부지런히 약탈을 많이 한 사람이...자원이 많아서 이깁니다.
동맹의 이점은...일단 보통 정찰할때 솔로잉하는 분들을 먼저 정찰하죠.
뒤탈이 없으니...
그 이후는..기술 메뉴를 참고하셔서 자신이 원하는 테크를 향해 효율적으로 발전해가시기 바랍니다.
부디....적당히 털고 적당히 털리시길....
왠만하면 상대가 접고싶을 정도로 털어가진 마세요..
그렇게 하면 결국 게임 분위기가 루즈해져서 망합니다.
적이 많으면 힘들겠지만...적이 없으면 겜의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