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올해 22살남자입니다 !
대구는 봄없이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지 벌써부터 덥군요. ![]()
저는 대구에서 혼자 자취하며 사는 남자입니다. ㅠ ![]()
하지만 외롭지않게 해주는 저의 여자친구가 있지요!
비록 사람은 아니여도 ㅋㅋ
바로 고양이
하루 입니다 !!
7개월 전쯤인가....
사차원인 대학동생이 자기집 주차장에서 울고있는 길야옹이를
데리고 왔는데 그녀석이 바로 하루지요.
저는 길야옹이를 키운 경험이 있어서 아기야옹이 키우는걸
도와주면서 하루와 저의 인연이 시작되었고 ~
사차원의 사정에의해 못키우게되어
갈곳없는 녀석을 저가 데리구 와서 지금까지
둘이 알콩 달콩 지내고있습니다 !
그리고 몇일전 월급도 받았겠다 ~ㅋㅋㅋ
친구들도 오랜만에 볼겸~ 오예 ~ㅋㅋ
3일간 울산에 내려가게 되었고~ ㅋㅋ
하루를 그 사차원에게 3일 맡긴체로 신나게 !!!
울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
물론 저가 돌아온날 저녁 하루도 저희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
어렷을때는 하루랑 사차원이랑 무지 싸우고
사이가 안좋았는데
이젠 ,,,완전 나보다 잘따르고 ㅠㅠ
( 자식놈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드만 ㅠㅠ )
좋아하드라구요 ㅋㅋ
안 싸우고 잘지냇구나 ![]()
안심하며 하루와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평소와 같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
뜬금없이 사차원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ㅡ,.ㅡ
전 먼가 생각하다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이녀석 이거 반지를 자주 잊어버리고 그러는데 ㅋㅋㅋ
하도 찾다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하루가 먹었다 생각을 한거 같드라구요 ㅋㅋㅋㅋ
그리고 하루
을 관찰해달라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이런 막중한 임무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녀석 문자보고 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막 놀렸는데 진지하드라구여 ㅋㅋㅋ
그리고 몇분후
ㅡ,.ㅡ
![]()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
먹다가 목구멍에 걸리면 걸렸지
먹을리가 없는데 ㅋㅋㅋㅋㅋ
10분정도 반지도둑이 된 우리 하루 ㅋㅋㅋ
만약 정말 반지 못찾았다면
전 지금도 하루
을 하루종일 관찰하고 있었을뻔 했습니다 ㅋㅋ
하루변을 하루종일 하루하루관찰 !!!!
오 ㅋㅋㅋㅋ
바비킴 밥익힘 ?
안소희 벌에 안쏘임 ?
그소문 들었어 ? 연개소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쁜 하루 사진 끝으로 글 마무리 할께요 ![]()
재미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지 조심하세요 !!!
반지같이 낄 여자친구들 다들 만들길 바라며...ㅠㅠ
하루야 인사드리렴 ~
<-귀여운척
<-시크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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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사합니다 ^ ,^!!
3번째 톡해보네용 ㅠㅠ
늘 재미없는 걸로 톡되서 죄송스런 마음만..ㅠ.ㅠ
기분도 좋겠다 오늘 하루녀석 참치켄 간식 사줘야겠어요 ㅋㅋ
싸이홍보도 살짝 할께용 ^,^
http://www.cyworld.com/tourism11 <-요건 글쓴이
http://www.cyworld.com/special2009 <-요건 어리버리 사차원동생
글 읽어주신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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