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the penguin'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여러분이 이 짧은 글을 읽는 작은 관심 만으로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집(남극)을 잃어가는
불쌍한 펭귄을 도울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에 이어, 남극 상황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합니다.
남극 대륙과 윌킨스 빙붕을 잇는 40km의 얼음띠가 지난 주말 무너졌습니다.
윌킨스 빙붕은 지난해 서울 크기만 한 얼음 덩어리가 붕괴된 바 있는데,
이번에 얼음띠가 없어져 대규모 추가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얼마전부터 한국데상트(주)는 남극의 펭귄보호를 위한 대대적인
환경캠페인 'SAVE THE PENGUIN'(펭귄보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3월 20일부터 유기농 오가닉 코튼을 소재로 제작한 'SAVE THE PENGUIN'
로고 티셔츠를 전국 백화점 및 대리점에서 판매하며, 펭귄 가족이 그려진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남극의 펭귄을 보호하기 위한 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캠페인에 참여해서 얼마나 펭귄에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우리가 직접적으로 펭귄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많지 않기에...
이런 캠페인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방갑고 좋은 일 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셨다면, 혹시 초여름 날씨라고 벌써 에어콘을 키고 계신다면,
교통좋은 서울시내에서 밀리는 자동차를 끌고 다니신다면,
'SAVE THE PENGUIN' 캠페인에 꼭 참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