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동생이 있습니당!!
여러가지로 집도 방향이 같아서 많이 같이 다녔습니당!
많이친해져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했는데
언젠가 한 2달정도 됐네요!
그친구 생일날 축하해주는 자리에서 여러 사람이 있는 가운데 고백아닌 고백이 되었습니당
"축하하고 기타등등 좋은말 (마지막 말)!!~~~~~~~일본에 나랑 같이 가자"고 고백을했습니당!첨에는 친한 동생이라서 원래 일본에 여러 사람들이 가는데 그 친구랑 같이가면 그친구가 많이 배울기회가 돼겠다 싶어서 얘기한거거든요!!근데 그 얘기 한날 부터 요근래 까지 여러가지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더라구요!주변에서는 내가 그친구 한테 사랑고백했다구 생각했나봐요!!!시간이 지나다보니 그얘기가 여러사람에게 전해져서 이상하게 돼더니만 제가 고백하기에 넘 부족한 사람인지 아님 다른 이들이 그렇게 하라고 한건지 ,,,,,,분위기 이상해 졌거든요!!친하게 지내던것도 어색해지고 나한테 자존심 건드는 말도 서슴치 않더라구요 !!솔직히 그동생 여성적인 매력이 넘쳐서 "한 번 사귀어 볼만하겠다!"생각했다가 자존심건드리는 말이 계속되어 좋았던 감정도 싸그리 사라지더라구요! 무슨 인형이랑 대화하는 식이 돼 버렸습니당!!근데 그친구에게 그 했던 말이 그냥 같이 가고 싶어서 그랬다고 얘기하려고도 생각해 봤는데 나중에 일이 이상하게 제가 나쁜놈 되는 바람에 얘기를 직접 못하겠더라구요!!그동생이랑 그한마디로 멀어지지나않을까 해서요 !!제가 넘 조심스러운건지 아님 ....의견 부탁 요~~~~~~~~~~~~~~~~~~~~~~~~~~~~~~~~~~~~~~~~~~~~~~~~~~~~~~~~ 참고로 지금은 다시 회복 열심히 하는데 예전에 그동생에 대한 믿음은 영 회복이 잘 않돼네요!!한 없이 착한 친구 이미지 였는데 그렇게 잔인해 보일수가 없어서리 (자존심 뭉게 지던 날 생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