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0대 남아입니다..
요즘 방구,똥얘기가많이나오네요..ㅋㅋ
다른말없이 바로 시작하겠습니닼ㅋ
고등학생때
어느한분께 너무 죄송했던일이 있어서 사과할겸올립니다..
제사과를받아주세요
때는 2007년여름 제가 고3 여름방학때 얘기입니다
저는 제 중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단골이었던 피시방을갔습니다
거기서 4시간정도 즐겁게 게임을하다가 피시방 시간이 끝나고 친구와 언제나처럼
볼일을보려고 피시방 화장실로 향했는데요 거기 피시방화장실은 참..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따로없고 화장실내에 여성용 변기가 칸막이로 나뉘어있는 화장실이었습니다
변기도 3개밖에없엇는데요 그중 한칸은 창고용,.또한칸이 열려있었고 여성용칸은 닫혀있었습니다
거기서 눈치챘어야했는데.. 후 ..저와 제친구는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코가 썩어들어가는 냄새에 저와 제친구는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친구- 야슈ㅣ봉!! 이게무슨냄새야?! 진심 쩔어! 이게 사람이 견딜수있는 극한의냄새인가!
저- 야!와 진심 쩐다 설sa냄새도 이렇겐안나겟네
친구- 아 쩔어 빨리나가자!
저- 야 3초만 더있음뒤질거같애 !!
그때., 친구가 옆에 닫혀있는 여성칸을보고 아무런 생각없이
'야 여기서 나는것 같은데??'아병신 걍좀 가지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딱맞춰서 여성칸 화장실 문고리가 달그락달그락거리더군요ㅋㅋㅋ..
시봉 ㅋㅋ 거기피시방 여자는 거의안와서 생각치도못했는데 ㅋㅋㅋㅋㅋ
아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제친구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와함께 서로 눈이 마주치며 엘리베이터로 뛰어가
아래버튼을 연달아 눌렀고 하지만 엘리베이터는 1층에있엇고 ㅋㅋㅋ
피시방3층일뿐이고 ㅋㅋㅋ 여자칸 문열리기시작했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그날 진심 초등학교 4학년때 50m달리기 했던이후로 정말열심히 뛰었습니다
3층에서 계단으로 1층까지 단숨에 점프했어요
죽기살기로 정말 그여성분께 죄송해서 달렸습니다.정말 죄송해요
그리고나선 그피시방 한동안못갔어요.. 2년이지난지금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잘다니고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글써봐서 글이 너무 정신없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그칸막이 안에계셧던 여성분 정말죄송해요
근데 진심 냄새 쩔었어요 인천 선h동 TO#피시방 에서 화장실에계셧던 여성분 정말죄송합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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