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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우리언니는 완벽해요!!(옷만들기!)

쓰베따 |2009.04.17 08:49
조회 41,959 |추천 17

어머 이거 아침에 쓴글인데 바로 톡됫나바요

저야말로 이건 자고 일어나니 톡됬어요가 아니라

화장실 가따오니 톡됐어요 네요 ㅋㅋㅋㅋ

언니 사진은 언니랑 상의후에 올리든가 할께요 ㅎㅎ

 

그리고 밑에 마릴리먼로 가 아니라 드류베리모어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나?ㅜㅜ 제가 외국배우이름을 잘몰라서  ㅜㅜ 죄송해영

 

 

 

www.cyworld.com/sammys

이거 언니싸이요 ㅜㅜ

우리언니가 알면 나 죽일텐데 ㅜㅜ



그리고 이렇게 사람 얼굴로 티도 만들수 있어요

 

커플이신 분들 본인과 남자친구 or 여자친구 사진으로 ㅌㅣ만들고 싶으신 분은

댓글남겨주시면 만들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재료비랑 수고비는 주셔야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가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서 ㅜㅜ

그리고 저희언니는 서울소재 영어과 졸업해서 지금은

서울 한복판에서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고 있어영 ㅋㅋㅋㅋ

진짜 완벽한 신부감인데 ㅜㅜ

괜찮은 남자 있으면....리플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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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톡을 사랑하는 한여자입니다.

 

오늘은 저흐ㅣ 언니 자랑좀 해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바도 언니는 쫌 대단한거 같아서

 

진짜 어렷을때 유치원?초등학교? 이때 그냥

동네 미술학원 3년정도 다닌게 다거든요

 

그이후로 초등학교,중,고,대학생때까지 미술학원의 "근" 근처도 안가봤다는

 

근데 저희언니가 미술에 소질이 쫌 많은건지

 

 

어느날부터 옷을 만들기 시작하고

집을꾸미기 시작하고

 

 

나중엔 그림까지 그리는데

 

완전 맛들려서

 

 

지금은 화실다니면서 그림그려요

 

근데 막 화실사람들도 미대 다니냐고 물어볼 정도 +_+

 

 

근데 그 어렷을적 이후로는 한번도 미술에 미술 근처도 진짜 안가봤어요

 

 

화실다니면서 처음 그린 그림이 마릴린먼로 그림이구요

그다음이 고양이

그다음이 강아지

 

 

근데 확실히 점점더 잘 그리는거 같아요

 

사진 풀어 놀께요

 

 







 

 

 

진짜 잘그리죠?

 

 

전 그림을 잘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봤을땐 진짜 잘그린거 같거든요 !!!!!!!!!!!

 

 

 

머 미대생분들은 허접하다니 이럴수있겠지만

 

 

정말 어렷을때 기억에도 없을때 미술학원 3년정도 다닌게 다라는걸 생각해보면

 

진짜 이거 대단하지 않아요?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화실두 미술 알려주는데도 아니구 그냥 다같ㅇㅣ 모여서 그림그리고 그냥 그런데데

 

잘 안가르쳐 주거든요

 

근데 다닌지 한달도 안되서 마릴리 먼로 그려오고

 

한달쫌 넘으니 고양이 그려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언니가 옷도 진짜 잘만들어요

 

 

 

이런 제일 처음 만든 세쌍둥이 티셔츠 (4900원 티셔츠에 그린게 끝)

 

 

이거역시 재료비는 티셔츠 5900원

 

이건 얼마전에 삘받아서 밤에 갑자기 그린 로보트티



이거는 언니방 베란다에 언니가 그리고 오려서 붙여논거

 

 

진짜 대단하죠??

 

톡되면 언니 사진 올릴까요???ㅋㅋㅋㅋ(거짓말안하고 내가 봣을땐 너무 이쁨)

 


추천 꾸욱 눌러주고 가주세영 ^^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사짜|2009.04.17 09:07
미대도 안다니는데 저정도의 그림실력과 디자인 실력... 저희 회사로오시죠 ~~~~~~~~~~~~~~~~ 나베플첨이당싸이좀살려주세염ㅠㅠ http://www.cyworld.com/rlals12
베플흠..|2009.04.17 14:18
나 중딩때 그린 그림이다 미술시간에 보자마자 그리기 쉬워보여서...
베플미(술)인|2009.04.17 15:55
언니분이 제 취향하고 비슷하신가? 태권브이랑 새.. 후후훗 저두 미술 전공 안했어요^^! 학원은...유치원때인가? 다닌게 고작이였는데 미술하고싶었지만 돈이없어서 희망의 싹부터 잘려나가야했던 아픔이 있답니다 대신에 60살 되면 취미로 집 안에 화방을 만들 만큼 부자가 되리라는 꿈을 꾸는데ㅎ.ㅎ 티셔츠 페인팅은 해본적은 없지만 학교 체육복 뒤에 매직으로 스펀지밥을 그렸었죠ㅋㅋㅋ 그뒤로 학교체육복 뒤에 그림 그리는애들일 생겼다는? 그런 그 누구도 모르는 전설적인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 중3때 미술시간에 그렸던거예요.. 볼펜으로 스케치없이 그린거예요 ㅜㅜ 펜화/ 원랜 사물을 그려야하는데 전 태권브이 그리고싶어서 그렸어요 저혼자 튀었거든요? 흐흐흐흐흐흐흐아 근데 뒷배경,하늘은 좀 허접이예요ㅠㅠ 상상으로 그린거라서; (잘그렸다구..축제때 걸고싶다고..선생님이 액자해라구해서 한거예요) 이건 고2때 저지른 제 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동하는 철새들을 그리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닭같기도 하고.. 날지도 못하는 뚱뚱이 새같다고 하대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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