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인데요 ㅋㅋ
학원에서 쪽팔려게임하다 져서 이친구가 걸렷거든요
이분장으로 그때가 밤12시넘엇엇는데
이친구의 임무는 편의점에서 먹을걸 사오고 주위 동네 한바퀴돌고 오는거엿죠 ㅡ,.ㅡ;
나머지 친구들은 몰래 지켜보는데
ㅋㅋ편의점에서 물건을사는데 그 알바생이 멍때리면서 저친구를 계속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얼마나당황햇는지 나와서 거스름돈세보니 100원짜리가 아니라 500원짜리로줘서
이득봣다는 ㅡ,.ㅡ
그리고나서 더 앞쪽에 술집들잇는데
그앞에 어떤 무서운아저씨들이 모임을 가졋엇나봐여
거기 지나가기로햇는데
저친구가 지나가는순간 입구쪽에서 아저씨들이 시끄럽게 떠들다가
삭 조용해지는거에요!!ㅋㅋ
순간 저희들은
'야 재 졸라 처맞는거아냐? 저아저씨들 무서워보이는데 ㅡㅡ;;'
'아 몰라 어케되겟지 촙됫다 좀 멀리서 구경하자 ㅡ,.ㅡ;;'
글케지나가는데 다행히 아무일없이돌아왓어요 ㅋㅋ
저희는 궁금해서 그친구보고 어땟냐고물어보니까
그친구하는말이
"아저씨들이 ㅋㅋ "야 무한도전 촬영하는거아녀? 재 박명수아니여???" 이지랄이더라 ㅋㅋ
아저씨들 술꼴아가지고 막 혀구불거리는데 ㅋㅋ 아 좀무서웟는데 웃겻음 ㅋㅋ""
ㅋㅋㅋ 암튼 이런일들이 잇엇어요 ㅋㅋ 아 저친구는 열심히공부해서 충남대간다고합니다 ㅋㅋㅋ
아 참고로 사진 허락받고올립니다 만은 관심주세요 ㅋㅋ 이친구기대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