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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쪽팔려게임 져서 ㅋㅋ

찬스냔 |2009.04.18 17:11
조회 373 |추천 1

 

 





약 1년전인데요 ㅋㅋ

 

학원에서 쪽팔려게임하다 져서 이친구가 걸렷거든요

 

이분장으로 그때가 밤12시넘엇엇는데

 

이친구의 임무는 편의점에서 먹을걸 사오고 주위 동네 한바퀴돌고 오는거엿죠 ㅡ,.ㅡ;

 

나머지 친구들은 몰래 지켜보는데

 

ㅋㅋ편의점에서 물건을사는데 그 알바생이 멍때리면서 저친구를 계속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얼마나당황햇는지 나와서 거스름돈세보니 100원짜리가 아니라 500원짜리로줘서

 

이득봣다는 ㅡ,.ㅡ

 

그리고나서 더 앞쪽에 술집들잇는데

 

그앞에 어떤 무서운아저씨들이 모임을 가졋엇나봐여

 

거기 지나가기로햇는데

 

저친구가 지나가는순간 입구쪽에서 아저씨들이 시끄럽게 떠들다가

 

삭 조용해지는거에요!!ㅋㅋ

 

순간 저희들은

 

'야 재 졸라 처맞는거아냐? 저아저씨들 무서워보이는데 ㅡㅡ;;'

 

'아 몰라 어케되겟지 촙됫다 좀 멀리서 구경하자 ㅡ,.ㅡ;;'

 

글케지나가는데 다행히 아무일없이돌아왓어요 ㅋㅋ

 

저희는 궁금해서 그친구보고 어땟냐고물어보니까

 

그친구하는말이

 

"아저씨들이 ㅋㅋ "야 무한도전 촬영하는거아녀? 재 박명수아니여???" 이지랄이더라 ㅋㅋ

아저씨들 술꼴아가지고 막 혀구불거리는데 ㅋㅋ 아 좀무서웟는데 웃겻음 ㅋㅋ""

 

ㅋㅋㅋ 암튼 이런일들이 잇엇어요 ㅋㅋ  아 저친구는 열심히공부해서 충남대간다고합니다 ㅋㅋㅋ

 

 

아 참고로 사진 허락받고올립니다 만은 관심주세요 ㅋㅋ 이친구기대하는중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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