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가까이 사귀었는데 남자가 찼어요
아마도 ..잦은 싸움에 질린것이 가장 큰이유 일꺼에요..
제가 좀 많이 매달렸는데요
지금은 헤어진지 4개월정도 됩니다..
제가 다음달 초에 어학연수 가거든요..
그애 귀에 들어갈 만한 사람들에겐 비밀로 하고 갑니다..
웃기죠??ㅡ.ㅡ
사실 그 자식땜에 빨리 진행 했거든요
넘힘들어서 잊고 싶어서요..ㅠ.ㅠ
근데 제가 이메일 타임캡슐로 `1년후에 그애 메일로 편지 써놨어요
1년후에 그애 메일로 제가 지금 쓴 메일이 자동 발신 되는거죠..
제 마음을 듬뿍 담아 보냈는데..
서로 아무리 좋아도,,,1년 정도 지나면..
그 감저오가 기억은..그냥 아무것도 아닌게 될까요?
제가 지금 메달리고 싶어도 참는게..
1년뒤를 생각해서 꾹 참고 있거든요..
가능할까요?
이별경험이 있으신 분들..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신 분들
재회 하신 분들..도움 좀 주세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