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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섹시남 15인!!

나도.. |2006.11.19 22:39
조회 3,373 |추천 0
 

이번 2006년 피플지가 선정한 Sexiest Man Alive 가 공개되었는데요,

한명씩 살펴 볼까요~

 

 

먼저 후보들 부터 살펴 보죠...^^

 

 

 

 

 

요즘 미국 내 섹시한 의사 찾기 붐을 일으킨 그레이 아나토미의 '맥드리미'

패트릭 뎀시(40살이라네요...)! 드라마 내에서의 캐릭터는 찌질했지만(-_ㅡ ) 

와일드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이 포인트...^0^

 

아쉽게도 결혼하신 몸에 아이도 있으시답니다...-_ㅠ

 

 

 

 

 

 

 

 

다음은 애쉬튼 커쳐(28).. 데미와의 결혼은 정말 충격적이었던...Otz

금방 헤어질거라는 모두의 기대(?)를 져버리고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랍니다..^^;;

 

 

 

 

 

 

 

다음은 저도 생소한 분인데, 타이 디그스(35) 라는 배우입니다..

영화 '이퀼브리엄'에도 나왔고, '시카고'에도 나왔다는 군요...

참, 드라마 '앨리맥빌' 아시나요? 거기에 아마 4시즌 부터 나왔을 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이분도 결혼하신 몸..;;(하긴 섹시한 남자를 여자들이 그냥 두겠어...Otz)

 

 

 

 

 

 

 

 

조니 뎁~~!!!!! 그럼요, 안 나올리 있습니까... 뭐 설명은 패스하고^^;;

저는 혼자 43살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ㅡ0ㅡ

 

 

 

 

 

 

 

 

다음은 모델 출신 배우, 조쉬 두하멜(34)..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라스베가스'의 주인공이구요,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에 케이트 보스워스와

같이 나왔었죠.. 이 분은 반갑게도 싱글입니다~~ 그.러.나..여자친구가 있죠

BEP의 보컬이자, 이번에 솔로로도 성공한 '퍼기'의 남친이 바로 이분입니다^^

 

 

 

 

 

 

 

레오도 뽑혔군요... 왠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ㅠ_ㅠ

예전 꽃미모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사람에는 틀림없으니..ㅠ0ㅠ

 

32살 싱글이지만, 모델하고만 데이트한다는 취약점이...(  ㅡ_-)

 

 

 

 

 

 

 

 

역시 혼자 생소한^^;; 존 크라신스키.. 'The Office'라는 드라마에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며, 브라운 대학을 졸업한 재원이라네요..

지적이면서 젠틀한 면이 어필하는 듯..

 

27살 싱글이라는 반가운 소식, Yeah ^ㅁ^/

 

 

 

 

 

 

 

 

제이크 질렌할은 국내에도 팬이 많은 듯해요.. 멋있기도 하지만

귀여우면서 장난기 많은 남동생 느낌도 나는 듯해서 동생 삼았으면

하는 기분도...^^;;

 

25살 싱글이고, 커스틴 던스트와 헤어진 이후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존 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한국계가 이렇게 나와주니

왠지 기쁩니다... 이분 드라마 '키친컨피던셜' 가 캔슬된 이후로

활동이 없는 듯 했는데, 내년 NBC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네요... 콩그레츄레이션~~~^0^/

 

34살이고, 같은 배우인 아내가 있다고 하네요...

 

 

 

 

 

 

 

로드리고 산토로.. 'LOST' 보시는 분들은 알아보실 수 있으실 듯...

(저는 이 드라마 놓은지 꽤 오래되서...ㅡ_ㅡ;;) 

 

스패니쉬 계열 특유의 섹시함이 어필하는 듯 한데, 제가 이분은 잘 모르겠네요..

 

31살의 싱글입니다..(오옷!!!)

 

 

 

 

 

 

엔리케 마르시아노... 드라마 'Without A Trace'에서 대니 테일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입니다.

 

33살, 싱글!

 

 

 

 

 

 

 

 

에릭 메비우스.. 레즈비언 드라마 'The L Word'에서

여친이 레즈비언이 되며 완전 새된 스트레이트 가이로

나와 안습이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시작된 드라마 '어글리 베티'에서 재벌 2세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인기 상승 중이죠

 

35살, 싱글!

 

 

 

 

 

 

 

오마 엡스.. 드라마 '하우스'의 닥터 포먼입니다^^

맨날 하얀가운 입은 모습만 보다 저렇게 섹쉬하게 열린(?)

모습을 보니 색다르네요^^;;

 

33살, 기혼!

 

 

 

 

 

 

 

 

아마도 이분일꺼라 예상하신 분이 많으셨을텐데요,

올해는 아깝게 후보에 머물렀네요...

 

빵오빠, 브래드 피트입니다..

 

42살, 역시 최강 미녀에게 임자 잡힌 몸입니다^^

 

 

 

 

 

 

 

올해 최고의 섹시남의 영광은 조지 클루니가 차지 했습니다..

짝짝짝^0^/

 

섹시하고, 젠틀하고, 지적이고... 미국 내에서는 부동의 매력남으로

자리를 잡았죠. 45살이지만 현재 싱글!

 

최고 섹시남으로 뽑힌건만 이번이 두번째.. 내년에도 다시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조지, 콩그레츄레이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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