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지하철 금남로4가역에서 700여명의 시민들이 축하하는 가운데 광주도시철도공사 신호팀 직원 김선일(29)씨가 신부 이유경씨와의 이색결혼식을 가졌다.
이날 예식은 형식적인 예식을 거부하고 특별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기념코자 하는 신세대 신랑신부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사진=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지하철역은 정말 유동인구가 많잖아요.
더 개방해서 많은 행사들이 열렸음 좋겠네요.ㅋㅋㅋ
19일 지하철 금남로4가역에서 700여명의 시민들이 축하하는 가운데 광주도시철도공사 신호팀 직원 김선일(29)씨가 신부 이유경씨와의 이색결혼식을 가졌다.
이날 예식은 형식적인 예식을 거부하고 특별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기념코자 하는 신세대 신랑신부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사진=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지하철역은 정말 유동인구가 많잖아요.
더 개방해서 많은 행사들이 열렸음 좋겠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