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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이뻐서..................행복하게 살져

하늘소 |2004.04.27 08:52
조회 406 |추천 0

인생사 별다른가 마음 먹기 마음이지........

 다른것은 모르지만 요즘 뉴스나 그런 신문을 보면은 다들 안조은

뉴스만 나와서 참 서글프다..삼십대 중반 대한 민국에서 가장 바쁘게 살아 가야 할 나이 같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 나는 일들은 좀 사람을 지치고 힘들게 하니 참 서글 프다.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앗스면 조켓다.

사람마음 생각하기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바뀌지 안나...

서른넷 아직 너 총각 살아볼려고 노력하다가 보니 몇번 엎고 또 시작하고 벌써 사무실 한지 사년...조금씩 자리 잡혀가고 잇스니.....

아직 연애 한번 재대로 못해보고 사랑한번 가슴 깊이 못해보고 죽는구나...하고  애타고 잇슬즘......드디어 서른 넷살 먹은 너 총각

한테도 이쁜 사람이 생겻다....새로 들어온 25살의 우리 막내..보면

볼수록 이뻐 죽겟다....이래서 남자들이 여자를 만나나 ...이런 기분.....애교와 눈웃슴...미소...모두다 보기 실은게 없다..푸헐

점점 주책이 돼어 가는 내 모습에 나두 바보가 돼어 가는것 같다.

사람 가슴에 꽃이 피는구나........밎지 않앗는데.......

여려분들도  행복들 하세여........

사람 마음 먹기 나름이져..비도 오는데...............

점심에는 해물 칼국수나 먹어야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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