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도 난 이혼을 꿈꾼다....

김선화 |2004.04.27 23:20
조회 1,312 |추천 0

홀어머니에 외 아들 성격이 곰같은 시누이 하나..... 가진것도 없고 그렇다고 능력도 없고

그럼 성격은 좋으냐고 차라리 고목나무에 꽃을  피우길 기다려야지.....

 

난 왜 결혼했을까?

당연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그런데 사랑이 인생에 전부가 될수 는 없다는거 더욱이 사랑이 인생의

무덤이 될 수도 있다는거, 그와 살면서 배워 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이혼을 꿈꾼다.....

쓰벌 28살에 나 혼자 못살겠어  엉   엉.

딸린 자식 2이나 되니 이거 더러워도 살고 괴러워도 살고 미치고 환장하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