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난 2008년 6월에 한 미국인 투자자를 만났어요
내가 브랜드 사업을 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아는 한국 분도 함께 동업을 하게 되엇고
두사람중 전혀 투자금을 넣지 않고
순수 투자금은 모두 미국인 투자자가 냈어요
모든 자금 관리와 회사 이름 (개인회사) 또한 모두
그 동업자 한국 사람이 했고, 회사에서도 나는 그저 이사로
그사람이 대표로 앉게 됬죠
투자 계약상 - 두사람은 하루하루의 경영과 관리를 책임지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임하며, 이 계약은 세사람이 함께
서면 파기 또는 변경 하지 않는 이상 유효하다라고 되어있었고...
난 바보스럽게도 회사와 가계의 보증금또한
공동명의로 하지 않았어요
그것까지는 괜찮앗지만 문제가 생겼어요
나에게 들어온 인쿼리를 통해서 내 라인으로
내가 물건을 팔아주고 중간 커미션을 챙긴 일이 생겼고 12월쯤에
그런데 그사람은 그것을 공금횡령이라면서 날 몰아가기로 시작했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공금 횡령은 개인회사에서 성립되지 않고
이 사안은 공금 횡령이 아니며, 내가 이 개인사업에 동업자인 계약서가 있기때문에
공금횡령이 유효하지 않다는걸 나중에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의 공금횡령 고소 협박 등으로 난 내 모든걸 뺏겼어요
여하튼 3개월이 지났는데 미국 투자자한테 연락이왔구요
빨리 모든걸 제대로 하고 회사에 참여를 다시 해서
뭔가 이익을 창출하는데 힘을 쏟으라고 말이죠
그래서 다시 돌아오니까
동업자가 하는 말이
'네가 날 꼼짝 못하게 만들어야 난 니말을 들을거다
법적으로 하던 니 알아서 해라'
이런 말을 하더라고. 물론 미국은 전혀 이런상황을 모릅니다
내가 이 회사를 없애고 싶은 마음도 아니고 난 이 회사내가 만들고
내가 모두 세팅했기때문에 잘됬으면 하는 바램에 냅둔거구
물론 계약도 아직 유효하고 말이죠.
그런데 참 웃긴게 12월에 그 사건이 터지고 난 후
이 동업하는 사장이라는 작자가 나와 미국 투자자에게 상의도 않고
보증금에서 2000 만원을 빼어갔어요
그런데 더 웃긴게 그때 빼어간 이유가 회사 월급 줄돈이 없어서 그랬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얼마 뒤쯤, 내가 아는 다른 어떤 사람에게
2000 만원을 빌려주었고 그 시기가 거의 맞아떨어져요.
그러면서 그건 개인돈을 빌려줬데요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거지요
그게 다가 아니에요
미국에 알려준 회사 매월 지출 내역을 보면
매달 가곗세, 사무실세 다 나갔다고 되어있지만
사실상 전혀 지출 되지 않았고, 내가 건물주랑도 연락을 했어요.
회사 영수문제도 문제죠.
차량 유지비가 매달 50만원이 넘게 나오지만 회사에서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아. 아무도.동업자를 제외하고
그리고 식대도 마찬가지야 식대가 직원들 먹는거 제외하고 월 80만원정도가 자기 먹는비용에서 까고
그리고 의미없는 접대비 우리 회사는 접대가 필요없는 직영 매장을 하고 있는 사항해서
매달 100 에서 200 만원이 지출이 되고있어요.
내가 요구한건 많지도 않았어 인터넷 홈페이지 와 약간의 홍보.
그건 안하면서 자기 한테만 월 회삿돈으로 생활을 300 만원씩 가량 했다는거죠
합의 하에 계약서에 한다고 하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았어여
나한테 있는건 그 계약서의 사본 밖에 없고
내 계약서 원본을 자기가 보관하겠다며 가져간 후로
내가 돌려달라고 하니
"그건 니가 알아서 하는거고.." 라더라고요
게다가 이 일 시작했을때 부터 나는 전혀 경영에 참여하지 않았어요
내 의사도 전혀 반영이 안됬지. 자기가 돈이 필요할땐 회삿돈을 마구 써댔지만
내가 요구했을땐 내 월급에서 깎아서 주거나 기타 등등으로 그렇게 했죠
내게 통장 기록도 공개를 하지않고
그걸 원한다면 법적으로 하라.
그리고 내가 공동명의를 요구하니, 그건 못하겠다고 하고.
내가 회사에 나오면 경찰을 부르겠다.
이런 소리를 합니다
이럴땐 법률적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하죠?
혹은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