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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 고민입니다.

졷고민 |2009.04.26 17:29
조회 1,230 |추천 0

안녕하세요. 건실한 17살 총소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글을 쓴는 이유는 제가 팬티가 사고 싶어졌어요.

근데 이 놈의 욕심이라는게 ck꺼를 사고 싶어지더라고요.

그 사각팬틴데 펑퍼짐한거말고 쫙달라 붙는거 있잖아요.

팬티사는 이유가 그냥 뭐 스키니진입거나 다른 바지입을때 사각이 말려올라가는 그런 불상사를 막기 위하여 제가 쫙달라팬티 ck 사고싶은데요.

제가 돈은 있어요. 살 능력도 있고요.

그런데 하필 돈이 제 통장에 있는것도 아니고 제 지갑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 어머니 한테 맡겨서 엄마 나 팬티 살꺼니까 내 돈좀 줘 이러는것도 좀 그렇고 아니 할순있겠죠.

하지만 그 말하고 팬티가 얼만데 라고 엄마가 말하면 너무 비싸서 말하기 무안한것도 있고

ck팬티가 많이 비싸잖아요. 2개 정도 사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몰래 사는 법이 없을까요? 꼭 사고싶어요. 몇일 전부터 벼르던거라서 ㅠㅠㅠㅠㅠ

아 참 저희 아버지는 사치 낭비를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말도 못꺼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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