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입니다.
토요일밤 휴가나온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나이트가자네요 저는 당시 일을하고 있었죠 빠에서요
그래서 일끝나고 간다고 가있으라고 말했죠
그날 또 친구(여자) 생일이라 일끝나고 먼저 생일갔죠
친구한테 계속 일끝날때쯤 문자가 오더군요
"언제끝나 빨리와 너의 이빨이 필요하다고"ㅋㅋ
친구생일가서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나이트에서 번호많이 땃다고
지금 나이트에서 밖에 나왔는데 23살 여자2명이 xx동으로 오라고 술사준다고했다고ㅋㅋ
저는 물론 처음에 친구가 번호딴 여자는 친구가 마음에 든다고해서 그 23살녀의 친구를
물어봤죠 어떠냐고 친구가 하는말 "조카이뻐 빨리와 안오면 간대 "
혹했죠 순간 바로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가다가 문자로 말했습니다 "너 진짜 아니기만햐 그냥 나온다"
진짜 괜찮다네요 ㅋㅋ 그런데 술집에 들어가서 딱 문을열고 보니까...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이 변신하기전 강한위?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눈빛으로 조카 욕했습니다....
친구는 휴가나와서 자기 한번만 밀어달라고 부탁하더군여...
근데 친구가 맘에 든다는 23살녀는 괜찮더군요 이뻐써여
그렇게 술을먹고 3차를 가기로했죠 저한테는 2차구요
술집을나와 4명에서 길걷다 갑자기 친구가 편의점에 핸드폰 배터리 맡긴다고
기다리라고해서 여자2 저혼자 기다리고있었죠
순간 전...그 23살 이쁘다는 여자한테 잠깐만 일루와봐요 하고 불렀죠
그리고 그냥 어깨동무하고 이빨좀털고 바로 택시타고 저희둘은 다른동네로
술먹으러 갔습니다 친구는 제폰으로 23녀 친구는 그녀폰으로 아주 연락이
장난아니게 오더군요 친구한테 문자로 "너 장난해?" 그냥 씹었죠
괴씸해서 괴씸죄로 거짓말을 저한테 했으니까여
저는 그녀핸드폰 달라고한담에 제꺼랑 전원 꺼놔써요
그리고 술을 먹을려니 그녀가 먹기 싫대서 그냥 디비디방에서 맥주한캔 하면서
영화봤어요 영화보는도중,,,,(여러분의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런데 그 담날부터 23녀는 연락해도 안받고 연락한다고했는데도 안오더군요
끝난거죠 모~~~~
친구는 저가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음휴가때 여자소개시켜준다고
그렇게 저희의 우정은 잘풀었죠 ㅋㅋ
그때 친구 참 황당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한위랑 둘이 냅두고
저희끼리 먼저 도망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