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톡녀입니다.
저는 지방대에 기숙사에 삽니다.
항상 금요일에 서울에 가서 일요일에 기숙사에 집에 오죠..ㅋㅋ
기숙사 점호시간 전(11시30분)까지 들어가야합니다.
근데 이래저래저래요래 놀다가 보니 8시......ㄷㄷㄷㄷㄷㄷ;;;;;
급 강변역에 가서 표를 끊었더니......ㄷㄷㄷㄷㄷ;;;;;
허걱 9시 2분차가 있더군요!!!!!
서울에서 저희 학교까지 2시간 30분정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허걱!!!!!!
도착예상시간 11시 32분......
터미널에서 또 택시타고 가는 시간이 있으니.....
지각.................
근데 다행이도......
아저씨........
비온다음날은 생각안하시고 슝슝슝슝~~~~
달려주시는거에요!!!!
완전!!!!!+ㅁ+
앞에 있는 승용차를 가볐게 물리쳐 주시고 슝슝가주시는 아저씨...ㅋㅋㅋㅋㅋㅋ
11시 10분에 터미널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멋짐.ㅋㅋㅋㅋㅋ
다음에도 9시 2분차 탈까봐여....ㅋㅋㅋㅋㅋ
버스도 우등버스던데.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안주무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