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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지저분한 음식 교환하는 법

어떻게 |2006.11.20 20:31
조회 920 |추천 0

가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지요...

새로 나온 반찬인데.. 누가 한입 베어문 흔적이 있다던가...

반찬 속에 밥알이 출몰한다던가...

황당하지 아니할 수 없지요...

 

그런데 이보다 더 황당한 건!

이런 황당한 경우를 발견했을 때에 교환을 요청했는데...

한입 베어문 반찬만을 손가락으로 집어 간다던가.. (장난하냐~?)

뭐 이정도 가지고 그러느냐는 표정으로 퉁명스럽게 교환해 준다던가 하는 경우...

 

그래서~!!! 내가 왔짢아~!!

이럴 경우에는... (깨끗치 못한 음식이 나왔을 경우에는)

어필은 하되.. 먼저.. 지저분한 음식이 왔음을 말하지 않는다...

먼저 말했을 경우.. 가져가고는.. 주방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지저분한 것만 빼고

다시 그 접시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

 

이럴 때에는.. 말 없이 그냥 똑같은 반찬을 하나 더 달라고 한다.

그렇게 새 반찬이 나온 다음에 항의한다.

반찬속에 이상한 것이 있다고....

이렇게 하면... 주방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요..

 

심한 경우에는.. 알바생들이.. 가지고 들어가서 침뱉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잖아요!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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