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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국사암기법 23

연상달인 |2009.04.27 16:04
조회 457 |추천 0
 





23. 유머가 필요해


[부여, 부여의 풍습]

*반농반목의 경제-부여

 '반반'하게 생긴 부잣집(부) 여자는(여) 시집가서 첩들과 '반목'이 심하다.


*부여는 3세기말 선비족의 침략으로 쇠퇴

 부잣집(여) 여자에게(여) 잘난 선비들이 집쩍댄다.


*부여는 고구려 문자왕 때 고구려에 편입

 부잣집(부) 여자는(여) 문자쓰는(배운) 사람에게 시집간다.


*간음한 자와 투기가 심한 부인은 사형에 처한다-부여의 법

 부잣집(부) 여자는(여) 투기가(투) 심하다.


*금 . 은으로 모자를 장식하였으며 금은으로 꾸미기를 좋아하였다-부여

 부잣집(부) 여자는(여) 금반지 은반지가 많다.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를 처로 삼았던 형사취수제, 일부다처제-부여

 처가 많다, 여자가 많다, 여자(여) 부자(부)!


*곡식이 안되고 천재지변등의 책임으로 왕이 교체되거나 죽음을 당함-부여

 여자(여) 부자(부), 여자만 밝히고 일을 소홀히 하면 죽기도 한다.


*사출도, 순장, 영고, 우제점법, 은력 채택-부여

 어사출도(여사출도)!

 순두부(순, 부). 부잣집 여자는 순하다(순).

 어영부영(부여영고).

 부잣집 여자는 점치는(점) 걸 좋아한다.

 은반지낀(은) 부잣집(부) 여자의(여) 은은한(은) 매력.


[연상기억법]

*신약성서의 마지막 권-요한게시록

 요기까지가(요) 나의 한계다(한). 마지막이다.


*요한게시록을 묵시록이라고 한다.

 요기까지가(요) 나의 한계(한), 더 할 말 없음, 묵묵히(묵)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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